Monday, December 19, 2016

어떤 환경에도 달리기는 멈출 수없다!



주택가에서!

12/19/16, 월요일, 날씨: 흐림, 바람: 7/mph
온도: 21 F(-6.1 C), 체감:12 F(-11.1 C),거리: 7 M

내일 모레가 21일 동지! 밤의 길이가 가장 긴날!
정점을 찍으면 해가 길어 지기 시작한다.
세상 만사가 정점을 찍으면 반전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 것 같다. 해가 길어지면 달리기도 살아난다.
어떠한 환경에 처하더라도 끈기를 갖고 추진하다
보면 햇볕을 볼 날이 꼭 있다. 참고 기다리며 가자!
현재 환경은 장거리가 힘들다, 다음 주부터는 가능
할 것 같다. 이럴 때는 몸 만들기에 주력 하자!
오늘도 추위 속에서 기본, 지속주 7 마일 달렸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