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22, 2016

왠일인가? 섭씨 0 도! 달려라 지속주 7 마일!




주택가에서!

12/22/1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2/mph
온도: 32 F (0 C), 거리: 7 M(11.2 Km)

바람도 없어 0 도지만 포근한 느낌이다.
반바지 차림에 목도리에 모자만 쓰고 나아갔다.
달리기 최상의 날씨다, 가자! 달리자! 지속주다!
이곳 달리기도 몇일 안남았다, 몸도 점차 좋아
지는 듯 하다. 내년도 목표는 입상이 아니라 나의
달리기 시간과의 싸움을 할 생각이다.
제발 몸이 제자리로 와 주기만 한다면 가능 할 것
같다. 아니 목표를 세우고 갈 것이다.
오늘은 지속주로 멋지게 달렸다. 만세!!!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