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14, 2016

D-7 새벽 지속주 달리기 7 M (11.2 Km)!



주택가에서!

11/14/16, 월요일, 날씨: 청명, 바람: 5/ mph
온도: 34 F (1.1 C),체감: 30 F(-1.1 C) 거리:7 M

오늘 부터 금년도 마지막 대회 준비로 몸 관리를
잘해 보려고 한다. D-7 유종의 미 승패는 7일이다.
오늘은 새벽4시에 지속주 7 마일을 달렸다.
몸이 나쁘지 않다, 장거리가 없는 것이 좀 꺼림직
하지만, 지난 뉴욕 마라톤을 장거리로 생각하자!
서쪽으로 넘어가기 직전 Super Moon! 도 보았고,
맑고 차디찬 신선한 공기도 마실 수있는 기회도
새벽에 일어났기 때문에 주어진다.
"삶이란 내가 만들어 가는 것, 모두가 내 책임이다"
남의 탓이나 환경을 원망하지 말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