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2, 2016

행복했던 하루!





11/21/16. 월요일, 날씨: 흐리고 강풍

어제 필라 마라톤을 2016년도 마지막으로
달리고 아침에 첫 눈발을 맞으며 몸풀기로
7 마일(11.2 키로) 달리고 집에 들어오니
딸이 아침 먹자고 한다.
아내와 오랫만에 셋이서 식사를 하고 저녁
에는 식당에서 아들(Dr Kwon),며느리, 딸
(승택), 손주(주안, 대안) 외손녀(Erin) 등
8명의 대 식구가 모여 식당에서 갈비로 푸짐
하게 영양 보충을 했다.
"삶의 행복은 이런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