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4, 2016

D-2 감기 떨쳐내기 2틀째!




11/04/16, 금요일, 날씨: 맑음

느닫 없이 들이 닥친 감기를 떨쳐 내기위해 어제는
약을 먹는등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취했다.
오늘은 조금 나은 듯 하여 밖에 볼일을 보았다.
아직 하루가 남았다.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진인사 대천명" 해도해도 안돼면 어쩔수 없다.
금년도 남은 두 경기! 꼭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은 것은 나의 바램이고 뜻은 하늘에 있다.
오랫만에 달려보는 뉴욕 마라톤! 그 많은 관중이
열광하는 응원을 받으며 뉴욕의 5개 보로를
통과하여 오색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센트럴 팍
에 결승점을 밟아 본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