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6, 2016

오랫만에 아내와 함께 7 마일(11.2 키로) 달리다!







주택가에서!

11/26/16, 토요일, 날씨: 구름, 바람: 5/mph
온도: 45 F (7.2 C), 거리: 7 M(11.2 Km)

지난 일요일 대회를 끝내고 몸 만들기 연장선상
으로 계속 쉬지 않고 달려온 6일이 피로 했는지?
어제는12시간 동안 꿈속에서 헤메다 일어났다.
몸이 좀은 가뿐한 것 같아, 늦은시간 햇볕을 받으며
오랫만에 아내와 시진도 찍으며 딸집 끝까지 왕복
7 마일을 달렸다.
"나의 달리기는 오직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
달리 때문에 함께 사는 동안 건강 하려면 함께
달려야 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래서 어제는 각자, 오늘은 함께 달렸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