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7, 2016

변함없는 허드슨 강변에서 11 M (17.7 Km) !










허드슨 강변에서!

11/27/16,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 34 F (1.1 C), 거리: 11 M (17.7 Km)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30분 집을 출발, 6시30분
도착, 아내는 아내대로 나는 나대로  Alpine으로
어둠을 뚫고  달린다. 서서히 어둠이 걷히면서
동녁에는 붉은 태양이 솟아 오르고, 허드슨 강물
은 예전이나 다름없이 구비쳐 흐른다.
"사람은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다"이해관계에서
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신의를 헌신짝 같이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저 태양 같이 저 강물처럼 변화
무쌍한 날씨에도 한결 같을 수 없을까?
나는 오늘도 나를 생각하며 나의 달리기를 마쳤다
이제 본격적 동계훈련을 시작하여 2017년도를
대비하자! 훈련만이 건강의 보고다!

Exit 1 ~ Alpine = 왕복 = 11 M (17.7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