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November 22, 2016

강풍을 즐기며 7 마일(11.2 키로) 연속 몸 풀기!




주택가에서!

11/22/16,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20/mph
온도: 36 F(2.2 C), 체감: 27 F(-2.7 C), 거리: 7 M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풍을 즐기며 몸을 풀려고
나의 훈련 코스에서 7 마일(11.2 키로)을 달렸다. 
차디찬 맑은 공기가 폐속에 깊숙히 파고 드는 쾌감
은 지구상 어떤 것 보다 나에게 행복감을 안겨준다 
달리기는 차디찬 강풍도, 비가오면 우중주, 눈이
오면 설중주, 폭염은 내몸을 달구고, 한설 한파는 
강인한 인내력을 키우며 맑고 청명할 때는 
내 마음을 맑게 하여주기 때문에 나에게 주는
자연은 어느때나 나의 육체와 정신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나는 나를 위해 매일 달린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