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7, 2016

D-3 대회를 앞둔 마지막 지속주 7 마일(11.2 키로)!





주택가에서!

11/17/16,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 45 F (7.2 C), 거리: 11.2 Km

새벽에 떠있는 슈퍼 문도 기울어 져 간다
금년도 마지막 대회가 될 필라델피아 마라톤이
이제 3일 밖에 남지 않았다.
요즈음 요동을 치는 내 가정의 사건들이 나를
안정 시키지 못한다. 이럴때 일수록 달리자!
처형과의 영원한 이별! Dr Kwon (아들) 의 사회
활동 ! 등, 희비가 겹쳐 어리둥절 하다.
몸은 감기 인줄 알았던 것이 엘러지로 판결되고
비 때문인지? 어제보다 오늘이 좀 나아지는 듯
했으나 몸은 왜? 이렇게 무거운가?
세상 만사 내 뜻 대로 되는 것 하나도 없네요.
준비는 하되 눈앞에 닥치면 해결하는 수밖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