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0, 2016

대회후 연속 3일 몸 점검 주 7 마일(11.2 키로)!




주택가에서!

11/10/16, 목요일, 날씨: 쾌청, 바람: 5/mph
온도: 41 F(5 C), 체감:  거리:7 M (11.2 Km)

계속 몸 회복 훈련이 지속된다. 아직도 감기기운이
남아 있고, 왜 이렇게 회복이 점점 늦어지는지, 아직?
그러나 최후의 일 순간까지 긴장하며 노력하자!
오늘은 41 F(5 C)를 가리 키지만 체감 온도는 36 F
(2.2 C)로서 쌀쌀하게 느껴져 초겨울 느낌이며 낙엽은
비로인해 앙상한 가지만 있고 떨어져 쌓여만 간다.
사람도 속과 겉이 다를 듯, 날씨도 실제 온도와 체감
온도가 다른 것 같다. 이것을 통달하는것을 우리는
도사라고 하지 않는가? 진실되게 삶을 이어가자!
얼마나 오래 부귀영화를 누리며 살겠다고???

집 ~ 딸집 끝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