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7, 2016

이틀째 휴양지 해변가에서!



Brigantine 해변가에서!

06/07/16, 목요일, 날씨: 맑음, 습도: 85 %
온도: 75 F(23,8 C) 거리: 5 M (8 Km)

오늘 우리는 떠나고 아들만 하루 더 쉬었다 가기로
하여 나는 새벽 5시 해변가로갔다.
아직 해가 떠오르지 않고 동녁 저 바다 위에 구름
이 엷게 떠있어 그사이로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다시 느끼며 간단하게 5 마일
(8키로) 달리고 숙소로 왔다.
달리기는 나에게 중단은 없다. 내 신체 모든 기능
이 쉼없이 뭄직이듯 달리기도 쉼은 없어야한다..
언제 다시 볼지 모르는 Brigantine해변을 뒤로하고
집으로 향했다.

해변가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