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 2016

오랫만에 새벽 달리기 7 마일(11.2 키로)!




주택가에서!

07/02/16,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 62 F(16.6 C), 거리: 7 M ( 11.2 Km)

이런 저런 일로 새벽 달리기를 못 하고 한 낮 탱볕
에서 요즈음 달리다 오늘은 해가 뜨기전 집을 출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달렸다.
그러나 해가 떠 오르자 급상승 온몸에 땀이 흘러
팬티를 흠뻑 적셨다. 여름은 여름이다.
내일 일요일과 모래 월요일 독립기념일 허강에서
장거리 훈련을 계획하고 있어 오늘은 짧게 달리고
마무리 했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우선 순위에서
멀어지면 점점 더 멀어지고 그후는 달리지 못 한다.
오늘은 아내도 어제에 이어 7 마일을 달렸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