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1, 2016

어제의 장거리 몸 풀기 7 마일(11.2 키로) 달리기!




주택가에서!

07/11/16,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3/mph
온도: 64 F (17.7 C) 거리: 7 M (11.2 Km)

요즈음 아침 날씨는 달리기에 나쁘지 않다.
어제의 장거리로 뭉쳐있는 다리를 풀어 주려고
주로에 나왔다. 몸이 무거워 잔듸 밭으로 달리며
몸을 풀었다. 반환점을 돌면서 몸이 풀리기 시작
하여 12마일(19.3 키로) 달릴까? 하다.
내일 장거리를 약속하고 집으로 향했다.
달리기는 나와의 약속이다. 약속을 못 지켰을 때는
마음이 무겁고 무엇을 잃어버리거나 잊은 듯 하다.
그러나 지켰을 때는 마음이 가볍고 만족감이 충만
하여 기분이 상쾌하다. 나와의 약속을 꼭 지키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