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12, 2016

해뜨기전 지속주 7 마일(11.2 키로) 달리기!



주택가에서!

07/12/16,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3/mph
온도: 66 F (18.8 C), 거리: 7 M (11.2 Km)

4시에 일어나 머무적 거리다 5시 집을 나섯다.
해뜨기전 선선 할 때 지속주를 하기 위해서다.
장거리후 어제 몸 풀기가 효과가 있는 것일까?
해뜨기전 선선해서 일까? 몸이 좋다.
전력 질주를 했다. 아직도 대상 포진은 진행 중!
몸이 완전히 낫기위해 나는 열심히 달릴 것이다
약하나 먹지 않고 오직 달리기로 나는 모든 병을
치유하고 싶다. 1996년 당뇨병을 발견하고 운동
을 하여 아직까지 약 하나 먹지 않고 달리고 있다.
언제까지 달릴지 모르지만 생명이 있을 때 까지
달리고 싶다, 나의 욕심일까?
오늘은 날라갈 듯가볍게 달려 너무 기분 좋다..

집 ~ 딸 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