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14, 2016

악조건 을 이겨라! 무더위 속에서 17 마일(27.3 키로) 달리다!



주택가에서!

07/14/16, 목요일, 날씨: 구름 과 해, 습도:93 %
온도:76~ 84 F(24,4~28.8 C), 거리:17 M(27.3 Km)

어제는 아들이 근무할 뉴욕 웨체스터스터 병원 근처로
이사 하기 때문에 이삿짐을 싸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필라에 새벽에 가야 하므로 달리지 못하여 오늘 무더움
을 예고 했지만 악조건도 훈련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나아가 첫 발을 내 딛덛다, 
상의를 벗었지만 무더움을 느껴졌다
그래도 달릴만 해, 장거리를 달리자! 마음을 깆고 출발!
그러나 12마일을 달리고는 갈등리 생겼다. 온도가 84 F
(28.8 C) 까지상승하며 체력이 급강하 하기 시작 했다.
마지막 3 마일(5 키로)는 최악의 상태로 마무리 했다.
금년도 여름에는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릴 것인가?
참고 참고 또 참자! 내 건강을 위해서!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딸집 끝 ~ 516 = 2 회 왕복 = 10 M    계: 17 M(27.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