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9, 2016

억수같이오는 빗속을 달리는 한 여름의 우중주 !






주택가에서!

07/29/16,  금요일, 날씨: 비, 바람: 5/mph
온도: 74 F (23.3 C),거리: 7 M (11.2 Km)

어제는 아들이 병원 근처로 이사를 하기 위한 짐
꾸리기 때문에 손주들을 돌보느라 달리지 못 했다.
오늘은 쉴 수 없어 억수 같이 쏘다지는 우중주를
기분 좋게 달렸다. 달리기와 음식은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대들보다. 골고루 잘먹고 각종 영양분을
섭취, 달리기로 세포에 배분 하면 내 육체는 건전
하리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렇게 계속 한다면 세포
가 수명을 다 할 때 까지는 건강하게 살지 않을까?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