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15, 2016

아침부터 폭염! 두려워 말고 달려라!



주택가에서!

07/15/16,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 3/mph
온도: 80 F (26.6 C), 거리: 7 M (11.2 Km)

어제의 고통은 나에게 약이 됬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80 F (26.6 C)를 상회하며 95 F(35 C)
폭염을 예고 하고 있지만  나는 아랑 곳 하지 않고 주로
로 나아갔다. 오늘은 어제의 피로한 근육에 좀더 강한
압박을 주려고 잔듸밭을 달렸다.
얼마 달리지 않았는데 벌써 팬티에 땀이 흘러 양말을
적시고며 질척 거린다.
금년에는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릴 것인가?
쉬지 말고 달려라! 쉬거나 중단하면 아마도 나를 노리고
있는 병균은 때를 노렸다는 듯, 덤벼들 것이다.
나를 위하고 내가족이나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하지 말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