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9, 2016

보슬비 속에서 지속주 7 M(11.2 키로) 달리다!,



주택가에서!

07/09/16, 토요일, 날씨: 보슬비, 습도:95 %
온도:66 F(18.8 C), 거리: 7 M (11.2 Km)

어제 그렇게 덥더니 기여히 비를 뿌렸지만 온도가
많이 내려가지 않고 습도만 높여 후텁지근 했다.
그러나 달리기는 몸을 환경에 적응 토록하는 훈련
이다, 사람의 감정 만큼이나 변화 무쌍한 날씨나
주로의 환경과의 싸움에서 이기도록 내 몸을 만들자!
오늘은 보슬비 내리는 속을 지속주로 상의를 벗고
달렸다. 내 몸과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누구에게 도움을 받을 생각 말고 도움 줄 생각만 하자!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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