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21, 2016

오늘은 동반주와 경쟁하며 달려야 실력이 향상 된다는 것을 깨우쳐 준 아침!



주택가에서!

07/21/16. 목요일, 날씨: 맑음, 습도:75 %
온도: 66 F (18.8 C), 거리: 7 M (11.2 Km

오늘은 꾸물 거리다 늦은 5시45분에 나아갔다.
어제와 같이 날씨가 좋다, 시간이 없어 짧게
강하게 해보자! 그러나 혼자 달리면 조금만 힘들면
자연 속도를 늦추게 된다는 것을 깨우쳐 준 아침이다.
새벽에 딸집에 갈때 백인 여자 한 런너가 달리고 항상
달리고 있어 언젠가? 같이 달려 봐 야지 했느데
오늘 딸집 끝 반환점을 돌아 내려오는데 반대편
에서 오고 있었다, 잠시후 내옆에 있지않은가?
놀라 함께 약 2마일 같이 달렸다. 역사 함께 달리니
속도가 난다. 첫날이라 말도 못하고 달리다 헤어졌다.
다음에는 이름도 묻고 이야기를 해 보아야지!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