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23, 2016

나는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최우선 순위에 둔다!



주택가에서!

07/23/16, 토요일, 날씨: 맑음, 습도: 85 %
온도: 73 F (22.7 C) 거리: 7 M (11.2 Km)

오늘은 나의 한계선 기온를 넘었고 설상가상으로
습도까지 높다. 내일은 허드슨 강변에서 고온 다습
한 날씨 속에서 장거리를 계획하고 있어 몸만 풀려고
나아가 7 마일(11.2 키로) 달렸다.
삶은 같은 세대와 경쟁하며 살아가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가며서 젊은 세대에 밀려 나기 시작 한다.
그러나 정신과 육체가 젊은 세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만 있다면 젊은 세대 속에서 함께 공유하며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달리기를 내 삶의
생활에 최 우선 순위에 둔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