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26, 2016

한바탕 폭풍우가 습기만 높여 놓고 간 더위 속에서!





주택 가에서!

07/26/16,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습도: 85 %
온되 76~80 F(24.4~26.6 C) 거리: 12 M (19.3 Km)

6시 50분 해가 중천에 떠 올랐다.
어제 저녁 과 밤에 몰아 닥친 폭풍우가 가지치기는
물론 큰 고목 나무도 쓰러트려 도로를 막았고 도로
에는 나무 가지가 흩터져 있었다.
한바탕 내린 빗물은 해가 떠오르며 수증기로 변해
습도만 높여 달리는 나를 힘들게 했다.
나는 달리기를 하며 모든 여건이 나를 시험 한다고
생각한다. 덥거나 춥거나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맑은 날씨 던 흐린 날씨 던 어떤 환경이든 내가
적응 해야 한다. 더 더운 악 조건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오늘도 더위 속에서 12 마일(19.3 키로)를 달렸고
아내는 5 마일(8 키로) 달렸다.

집~ 딸집 끝 = 왕복 = 7 M
딸집 끝~ 516 = 왕복 = 5 M 계: 12 M (19.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