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통산 170 번째 마라톤은 뉴욕 시티 마라톤 출전!
1) 누구나 참여를 일컫는 일명 "시민 마라톤"
2) 뉴욕,보스톤,시카코,런던,베를린,세계 5대 마라톤
3) 2000년도 첫 출전후 드디어 통산 170 번째 출전
4) 2003년~ 2011년까지 9 번 달렸고 금년이 10 번째!
5) 2004년, 2009년 태극기를 들고 달렸던 대회
6) 금년에는 시간과의 싸음으로 달릴 계획
0, 대회명: New York City Marathon
0, 일 시: 2016년11월6일, 오전:10:00
0, 장 소: New York City NY
0, 참가자: 50,000여명
0, 코 스: New York 5 Boro통과 Central Park Finish
라벨:
출사표
대회를 마치고 2틀째는 Abbey와 5 마일(8 키로)!
주택가에서!
10/25/16,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7/mph
온도: 42 F, 체감: 36 F, 거리: 5 M(8 Km)
어제에 이어 오늘 새벽에도 몸 풀기로 Abbey와
5마일(8 키로) 달려보았다. 어제보다 몸이 좋다.
이제는 제법 낮 길이가 짧아 6시도 캄캄하다.
11월6일 뉴욕 마라톤 날 썸머 타임이 해제된다.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면 점점 움추려들고 밖에
나가기 싫어져 달리기에도 지장을 주며 햇살을
못받아 우울증 환자가 급증한다고 한다.
정신력을 강화시켜 밖으로 나아가 햇볕을 받고
달리자!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나가자!밖으로!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Abbey와 함께
라벨:
훈련일지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오늘 몇번 달려야 No Qualify인가? 문의 했다.
10/24/16, 월요일, 날씨: 맑음,
오늘 내년도 참가 확인 메일이 왔다.
나는 2002년도 부터 계속출전 2010년도
미대륙 횡단과 2013년도 불참 하여,
내년도로 14번째 출전하여 NO Qualify에
대하여 문의 하였바, 아래와 같은 답변!
Hello Yi-Joo,
Thank you for your email.
You will have to have 25 current and consecutive Boston Marathon's to register without a qualifying time or run on behalf of the the B.A.A. or John Hancock Official Charity programs. Based off our records, you have done 3 consecutive Boston Marathons: 2014, 2015, 2016. When you did not complete in the 2013 Boston Marathon it broke your streak.
라벨:
기타
어제 대회를 마치고 오늘은 Abbey와 몸풀기!
주택가에서!
10/24/16,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 3/mph
온도: 50 F (10 C), 거리: 4 M (6.4 Km)
어제 Atlantic City Marathon 대회로 New York City
Marathon 준비 장거리 훈련을 마쳤다,
이제 부터 2주간은 철저한 몸 관리를 할 생각이다.
금년도 남은 11월 6일 New York City Marathon 과
11월20일 Philadelphia Marathon 으로 막을 내린다.
두 대회에서는 후회 없는 경기를 운영해 보리라!
오늘은 어제의 피로 근육을 풀기 위해 Abbey 와
4 마일(6.4 키로)를 서서히 달려 보았다.
고통을 환호하며 즐기는 것도 내가 하는 것이요.
환락과 괘락으로 패가 망신것도 내가 하는 것이다.
세상 만사가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 아닌가?
나의 색갈과 향기는 내가 만드는 것 같다.
딸집 끝 ~ Ticetown RD = 왕복 = 4 M (6.4 Km)
라벨:
훈련일지
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통산 169 번째 마라톤은 나이구룹 2위!!
일 시: 2016 년10 월23일, 일요일, 시간: 8:00
장 소: Atlantic City NJ
날 씨: 맑음, 온도: 55~65 F(12.7~18.3 C)
시 간: 4시간39붑38초
순 위: 전체: 380/844, 나이구룹: 2위/5(70~79)
코 스: 해변가 북쪽 왕복, 남쪽 반복 왕복.
라벨:
Full Marathon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드디어 통산 169 번째 마라톤 번호표 수령!
10/21/16, 금요일, 날씨: 비가 오락가락
드디어 통산 169 번째 마라톤 번호표를 찾았다.
오늘 오후 1시 집을 출발 3시에 카지노의 도시
Atlantic City 에 도착, EXPO 에서 Bib No 1338
를 찾아 갖고 돌아왔다.
가는 길은집에서 출발 뉴저지를 남북으로 종단
하는 Garden State Park Way 길로 92 마일(148
Km)를 왕복하고 돌아왔다. 자! 내일은 푹 쉬고
일요일 새벽에 출발하자!
.
라벨:
출사표
Abbey와 함께 4 마일(6.4 키로) 달리기!
주택가에서!
10/21/16, 금요일, 날씨: 흐림, 습도:95 %
온도: 66 F (18.8 C), 거리: 4 M (6.4 Km)
Atlantic City Marathon 대회가 D-2, 오늘 Bib No를
찾으러 갈까? 하고 일찍 일어나 Abbey(애완견)과
캄캄한 새벽 몸을 풀겸 함께 천천히 4 마일 달렸다,
미국은 동물의 천국이다. 이곳도 애완견이 없는 집
이 없다. 개로 이해 사람 관계가 개선되고 친교가
이루어 지며 친숙해 진다.
드디어 흐렸던 날씨가 달린후 비가 내린다,
이 비가 그치면 온도가 급강하 될것 같다.
대회 당일 일요일에는 바닷 바람이 25/mph(40 Km)
로 강풍을 예고하고 있어 걱정 스럽지만 주어진
환경과 여건을 극복하는 방법 이외는 없다.
딸집 끝 ~ Ticetown Rd = 왕복 = 4 M (6.4 Km)
라벨:
훈련일지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Abbey와 주로를 산책하며 단풍 구경!
10/20/16, 목요일, 날씨: 비가올듯 검은구름
아내도 한국 방문차 지난 11일 떠났고 딸 식구도
19일 여행을 떠나 혼자서 집을 지키며 이번 23일
일요일 Atlantic City Marathon을 준비하고 있다.
오전 Abbey(애완견)와 산책후 오후에도 산책하며
내가 달리고 있는 주로의 단풍을 사진에 담았다.
달리는 동안 잘 보지 못했던 주위 환경을 산책하며
자세히보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음미했다.
삶에서도 바삐 살아온 젊은 시절 잘 보지 못했던
자신과 주위를 여유를 갖고 돌아보며 살아보자!
라벨:
기타
눈앞에 닥아온 169 번째 마라톤 대회!
주택가에서!
10/20/16, 목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62 F (16.6 C), 거리: 6.2 M(10 Km)
닥아오는 뉴욕 마라톤 전초전 Atlantic City Marathon!
이제 훈련도 마지막 단계로 몸을 점검했다.
왜? 이렇게 몸도 마음도 무거운지 모르겠다.
어제와 같이 Abbey(애완견)와 워밍업을 해주고는
5 마일(8 키로) 달려 몸을 풀었다.
물들어 가는 단풍을 보며 아름답다고 해야 되나?
삶의 종말을 고하는 애달푼 서정의 표현이라고
햐야 되는가? 변해가는 나뭇잎을 보며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 본다. 자연의 섭리를 알랴 마는 내 멋 대로
생각해 보는 계절인것 같다.
딸집 주변 = Abbey 와 함께 = 1.2 M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계: 6.2 M (10 Km)
라벨:
훈련일지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딸식구가 여행 떠나고 오늘은 혼자! 6 마일!
주택가에서!
10/19/16, 수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66 F (18.8 C), 거리: 6.2 M (10 Km)
여름의 시새움도 대단하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을 누가 막으랴!
곱게 물들어오는 단풍을 보며
나의 생을 뒤돌아 본다.
빨강? 노랑? 갈색? 아니 사철색인 진초록?
생명을 갖은 것은 모두 종말이 있다.
그 종말을 어떤 색갈, 어떤 향기를 주고 가느냐?
에 따라 후세들이 평가 하겠지?
오늘은 아내가 한국 떠난 후 딸 사위 외손녀도
여행차 대만으로 해서 한국을 다녀 온다고
어제 밤 모두 출발하여 두집 지킴이 외톨이다.
아침에 홀로 달리며 이번 주 대회 준비로 Abbey
(애완견) 와 1 마일 워밍업하고 5 마일 달렸다.
갑자기 혼자라고 생각하니 외롭다,
혼자가 아닌데!
딸 집 끝~ 516 = 5 M (8 Km)
Abbey 와 워밍업 = 1.2 M 계: 6.2 M(10 Km)
온도: 66 F (18.8 C), 거리: 6.2 M (10 Km)
여름의 시새움도 대단하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을 누가 막으랴!
곱게 물들어오는 단풍을 보며
나의 생을 뒤돌아 본다.
빨강? 노랑? 갈색? 아니 사철색인 진초록?
생명을 갖은 것은 모두 종말이 있다.
그 종말을 어떤 색갈, 어떤 향기를 주고 가느냐?
에 따라 후세들이 평가 하겠지?
오늘은 아내가 한국 떠난 후 딸 사위 외손녀도
여행차 대만으로 해서 한국을 다녀 온다고
어제 밤 모두 출발하여 두집 지킴이 외톨이다.
아침에 홀로 달리며 이번 주 대회 준비로 Abbey
(애완견) 와 1 마일 워밍업하고 5 마일 달렸다.
갑자기 혼자라고 생각하니 외롭다,
혼자가 아닌데!
딸 집 끝~ 516 = 5 M (8 Km)
Abbey 와 워밍업 = 1.2 M 계: 6.2 M(10 Km)
라벨:
훈련일지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