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4일 화요일

나만의 치유방법은 달리기!


주택가 에서!

07/14/15, 화요일, 날씨: 비가 오락가락.
온도: 85 F(29.4 C), 거리: 4.5 M(7.2 Km)

아내와 외손녀와 한인 슈퍼에서 샤핑을 하고는
어제 Cheesquake State Park에서 날 파리, 모기등 
각종 물것에 물린 온몸이 너무 가려워 견디다
못해 치유 하려고 오후 4시30분 비가 오다 비치는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집 주위를 3바퀴 맴 돌며
땀을 흘려 독소를 제거 하여 줍소사 하며 달렸다.
유난히 파리 모기에 잘 물리는 것 같은 느낌 마져
들어 이제는 더워도 옷을 입고 숲속을 달려야
할 것 같다.제발 오늘 흘린 땀으로 나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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