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신헌철 회장 체류중 리달리아 회원과의 마지막 훈련!








Saddle River Trail Road!
08/23/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7 F(19.4 C)
거리: 8 M (12.9 Km), 시간: 1시강30분

만남과 헤어짐은 인간사 필수! "회자정리"라고 한다.
엊그제 만남이 이루어 졌는데, 헤어짐이 왔다.
동년에 태어나 달리기이란 동호로 만나
함께한 시간이 짧았지만 즐거웠다.
남은 여생이 많지 않은 우리가  몇번이나 만나 함께
달리며 인생을 논하고 삶을 이야기 할 수있을까?
오늘 함께한 리달리아 회원 김정필 회장, 연영제 목사님,
최호규 사장님, 최종국 사장님 등 이 8 마일을 함께
달리고 석별의 커피를 마시며 아쉬움을 달래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그동안 함께한 4번의 달리기, 3번의 cbmc 기도회와
강연 신헌철 회장님 고마웠습니다.
우리몸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원소가 하나만 부족해도
문제를 일으킨다, 골고루 음식물을 섭취 공급하여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모두 노력해요.

 Saddle River Trail Road  4 M 왕복 = 8 M(12.9 Km)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Veronica와 동반주 후 커피 한잔!




허드슨 강변에서
08/22/14, 금요일, 날씨: 맑아짐, 온도: 68 F
거리:10 M,(16 Km), 시간: 1시간 40분

계속 일기 예보가 빗나간다, 온다는 비가 바람을
타고 어디론가 사라져 나를 허드슨 강변으로
내몰아 낸다.
오늘도 밖을보니 비가 그쳐 허드슨강으로 갔다.
아무도 없는 텅빈 주로를 몸도 풀겸 1인 달리기
를 5 마일(8키로)하고 돌아오는 중 Veronica를 만나
뒤돌아 함께 5 마일(8키로) 달리고 그 맛난 커피를
둘이서 마시고 돌아 왔다.
만남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 되며
전환점이 되어 성공 실패의 삶이 된다.

Exit 1 ~ Edgewater =2회 왕복 = 10 M(16 Km)

신헌철 전 SK부회장님의 강연!


제목: 내가 cbmc를 좋아하는 이유.
일시: 2014년8월21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
장소: 뉴저지 cbmc 회장 손동우 자택 (Cresskill NJ)
강사: 서울시 교향악단 이사장 신헌철.
내용: 1) 만남의 중요성
          2) 나눔의 중요성
          3) 만인의 평등

2014년 8월 21일 목요일

1 인 달리기후 함께한 커피 타임!





허드슨 강변에서!
08/21/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되 67 F(19.4 C)
거리: 10 (16 Km), 시간: 1시간30분

새벽에 오던 비가 5시에 멈추어 땅에 물기만 남기고
멀리 달아나 버리고, 습도만 높여 놓았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는 나뭇잎 마져 못 마땅한지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이시무룩하게 보였고 누렇게 보였다.
세월아 흘러라! 나는 달린다! 오늘은 1인 달리기로
끝없이 10 마일(16키로)를 지속주로 달려 보았다.
끝나고 Paul, Joy, Veronica와 함께한 커피 맛은 어제와
다르게 또다른 맛의 향기를 주었다.
삶에도, 달리기에도 항상 변화를 주면 또다른 활력소
가 생겨나는 것 같다. 정신, 육체에 변화를 주자!

Exit 1 ~ Edgewater = 2회 왕복 = 10 M(16 Km)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달린후의 커피 맛!

허드슨 강변에서!
08/20/14, 수요일, 날씨: 흐림, 온도: 67 F(19.4 C)
거리:11 M (17.7 Km), 시간: 1시간 50분

점점 해는 짧아지고 어둠은 길어진다.
허드슨 강변은 적막이 흐르고 강물은 나를 반기 듯
출렁이며 말 없이 흐른다.
뒤도 돌아 보지 않고 Alpine(경찰서) 방향인 언덕을
오르기 시작 했다, 흐리고 습도가 많아서인가?
피로의 누적인가? 몸이 무겁고 다리가 땡긴다.
참고 달려라! 워밍업이 끝나면 괜찮을 것이다.
혼자 중얼거리며 오르고 내리는 언덕을 넘어 3마일
폭포수까지 오니 좀 나은 듯 했다.
길고 가파른 언덕 정상 경찰서 앞에 도착 점 찍고
돌아서 내려왔다.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달리기가 건강에 특약임을
전파 했으나 받아드이는 것은 그들의 몫이다.
"인생의 Turning Point는 순간에 일어나는 것!".
끝나고 Paul, Veronica와 마시는 커피 맛은 그 무엇과
비교가 될 수없었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달렸나???

Exit 1 ~ Apine(경찰서) = 왕복 =11 M(17.7 Km) 

2014년 8월 19일 화요일

동반주와 1인 달리기 !





허드슨 강변에서!
08/19/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16.6 C)
거리: 12 M(19.3 Km), 시간: 1시간 45분

이제 5시30분이지만 어둠이 짙게 깔려 한밤중 같다.
순식간에 흐른 세월을 절실하게 느끼는 순간이다.
아! 한해의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되나? 생각케한다.
허드슨강변에 도착 1인달리기를 하기위해 몸을 풀며
반환점을 향해 달린다. 순간적 싸늘함이 사라지고 이마
에 땀이 솟아나며 경직됐던 몸이 풀어 지고 상쾌함을
느껴 지속주로 달리는중 Joy, Rosa Kim 님을 만나 뒤돌아
동반주를 하고, 다시 Paul, Rosa Ha, Paul, 서울서 오신 Ha의
동생등을 만나 다시 함께 달렸다.
마지막 마무리는 1일 달리기로 다시 지속주를 했다.
누구와 비교하며 살지 말자! 나는 나대로의 탈랜트가 있다.
그 것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최대로 활용하며 살자!
비교하면 절망, 좌절 그리고 시기와 질투의 마음이 생긴다.

Exit 1 ~ Edgewater = 왕복하며 12 M(19.3 Km)

2014년 8월 18일 월요일

외 손녀와 하루를 즐기다!



08/18/14/ 월요일, 날씨 맑음,

오전에 달리기에 최적의 날씨 였으나
어제의 후유증을 달래려고 휴식을 취하고
외 손녀가 찾아와 하루를 그녀와 즐겼다.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헬렌 최, 아내 나와 장거리!

허드슨 강변에서!
08/17/14. 일요일, 날씨: 흐리고 비, 온도: 68 F,
거리: 21 M(33.8 Km), 시간: 3시간30분

한 여름이 물러가면서 마라톤 계절인 가을 철이
성큼 닥아온 것 같아 마음이 급해 진다.
대회에 출전 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수!
오늘은 아내와 헬렌 그리고 내가 장거리 훈련을
하고자 허드슨 강변에 도착 출발했다.
맑았던 하늘에 구름이 몰려오고 급기야는 비를
뿌렸고, 그 비는 습도만 높이고 사라졌다.
습도 때문인지? 땀이 비오 듯 했다. 에너지가 모두
빠져나가는 기분이다. 급기야 20 마일 달렸을 때
기운이 쪽 빠지며 더는 달릴 수 없어 1마일 더 달리고
중단했다. 헨렌은 23 마일, 아내는 15 마일을 달리는
장거리리을 했다. .

Exit 1 ~ Edgewater = 5 M x 4 Loops + 1M = 21 M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리달리아 회원과 신헌철 회장님과 함께!





Saddle River Trail Road에서!
08/16/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16.6 C)
거리:10 M (16 Km), 시간: 1시간40분

가을이 성큼 닥아온 듯 상쾌한 공기가 온몸에 와
닿는 촉감은 오늘도 새벽 잠을 깨워 잘 나왔 구나!
하는 정신적 경쾌감을 주었다.
달리는 런너의 느낌은 대개 거의 같은 것 같다.
달리기 경력 햇수가 거의 같은 신헌철 회장님의
한 마디 말씀 마다 인생과의 비교 그리고 느끼는
감성이 이렇게 같을 수가 있을까?
공부하지않고 좋은 성적 나올 수 없고, 열심히 일하지
않고 잘 살기를 바라 수없고, 훈련하지 않고 좋은
기록을 기대 할 수 없다. 살아있는 동안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자!

Saddle River Trail Road = 5 M 왕복 = 10 M (16 Km)

2014년 8월 15일 금요일

15 마일(24.1 Km)1인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15/14,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62 F(16,6 C)
거리: 15 M (24.1 Km), 시간: 2시간10분,

이제는 제법 해가 짧아져 아침 5시39분 집을 나서며
어둑한 하늘을 보니 달이 높디 높은 하늘 가운데 떠서
나를 반기며 내가 달리는 차를 따라 허드슨 강변까지 따라
와서는  떠오르는 햇님에게 인계하고 슬그머니사라졌다.
가을의 문턱에 온양 바람이 싸늘했으나 상의를 벗고 1인
달리기로 15 마일(24.1 키로)를 지속주로 달려 보았다.
가을의 전설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름철 흘리는 땀은
필연적! 아낌없이 흘려 밑거름으로 만들자!
달리며 생각한다! 살아 가면서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무수한 불행과 고통 그리고 사고들을 불평과 불만으로
맞이하지 말고 곰곰히 차근히 해결 방법을 찾자!
분명 좋은 방법과 출구는 있으며 더욱 좋은 것은 전화
위복 시키는 것이다. 그런 사례는 무수히 많다.
삶에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Exit 1 ~ Edgewater = 3회 왕복 = 15 M(24.1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