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1, 2017

오늘은 아들 집에서 휴식을!







Fishkill  에서!

어제 아들(Dr Kwon)의 호출을 받고 와서
다음 대회를 위해서 손주들과 함께 보내며
휴식을 취하며 옛날을 생각해보았다.
어렵고 힘들어 내 희생으로 후세는 더 좋은
환경속에서 교육 받고 사람 답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 이민 길을 떠나온지 32년 !
이제 손주들이 그 속에서 자라나는 것을
지켜보며 감회가 깊다..
-3년 2개월된 손주 주안이를 Day Care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