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0, 2017

Fishkill (NY)에서 맞이한 눈 폭풍!




02/09/17/ 날씨: 눈 폭풍

어제 아들집에 도착 잠을 자고 눈을 4시에
뜨니 아직 눈이 오지 않는다 달릴러 나갈까
하다 멈춤했는데 잠시후 눈이내리며 폭설로
변하여 앞이 안 본인다.
하루종일  38개월 된 손주와 함께 눈을 치우며
달리기를 접고 푹 쉬며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