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4, 2017

2017년도 첫 마라톤 대회 D-3, 오늘은 휴식 하자!




02/23/17, 목요일, 날씨: 맑음.

오늘은 봄 날씨를 방불케한다.
달리고 푼 충동이 일지만 참아라! 대회를 위해서!
봄의 냄새를 맡으며 딸의 호출을 받아 오후 딸집
Old Bridge로 향 했다.
귀여운 외손녀 Erin이를 Daycare 에서 픽업하며
며칠만에 보지만 많이 성숙 함을 직감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모습에서 느끼는 점은
자주 내려와 올바른 삶의 모습을 직접 보여 주는
것이 참 교육이 아닐까? 생각했다..
또한 딸이 연구소에서 진급 소장 다음 2인자가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열심히 살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