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7, 2017

장거리 후 몸 달래기 5 마일(8 키로)!






Old Bridge 주택가에서!

02/17/17,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7/mph
온도:26 F(-3.3 C), 체감:18 F(-7.7 C), 거리: 5 M

그제 장거리를 하고 어제 딸집에 내려와 휴식하고
오늘 새벽 5시에 몸풀기로 5 마일(8키로) 달렸다.
생각보다 꾀나 날씨가 춥다. 맞 바람 불때는 살을
예이는 듯 했다. 이제부터 금년도 마라톤 첫 출전에
대비하자!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되는데!
내 삶은 모두 내 책임이다. 나를 사랑하고 아끼자!
내가 달리며 받는 고통은 내 몸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내가 건강해야 남을 도울 수 있다.

딸집 끝 ~ 516 도로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