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17

몰아 닥친 강추위 속에서 리달리아 회원들과 달리기!



Saddle River Park에서!

02/04/17,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12/mph
온도: 20 F(-6,6) 체감:8 F(-13.3 C) 거리: 8 M

입춘의 시새움인가?
갑자기 온도가 급강하 하여 몸을 움추리게 한다.
그러나 나는 달려야 한다. 그래서 딸집에서 새벽
5시30분에 아내와 Saddle River Park로 향했다.
6시45분에 회원들과 만나 강 추위를 뚫고 달리는
그 맛! 몸에서 열기가 뿜어 촉촉히 젖어오는 땀은
나의 건강의 상징처럼 느껴졌다.
나는 생각한다. 언제까지 이렇게 달릴 수 있을까?
추위에 모두 수고 하셨 습니다.

Saddle River Park = 8 M (12.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