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7, 2016

삶은 병균과의 싸움이다, 달려서 이기자!



주택가에서!

06/27/16,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 65 F (18.3 C), 거리: 7 M (11.2 Km)

새벽 공기는 맑고 온도 역시 달릴 만하다, 그러나
햇볕이 따가워지자, 온도가 급 상승하며 달리는
나의 온 몸에 땀이 흔건해 졌다.
금년에느 땀좀 흘르자! 달리기는 거짓이 없다.
흘린 땀 만큼 가을에 결실을 맺게 될 것이다.
생명을 유지하는 삶은 병균과의 싸움이다.
매일 밥 먹 듯 달려서 영양가 많고 신선한 피를
순환시켜 공급하고 병균을 퇴치 건강하게 살자!
고차원적 삶의 질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이다.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