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12, 2016

천혜의 힐링 코스 허드슨 강변을 찾아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06/12/16, 일요일, 날씨: 맑음, 습도: 80 %
온도: 75 F (23.8 C), 거리: 11 M(17.7 Km)

새벽 5시 집을 출발 6시 도착한 허드슨 강변!
천혜의 힐링 코스를 달리기위해 밖으로 나오니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지만 습한 바람이 온 몸을
휘 감는다. 오늘 달리기는 힘들겠구나! 하고 첫발
을 내 딛는 순간 숨이 막히는 듯 했다.
물을 손에 들고 먼저 떠난 아내를 추월 각자 달리기
를 시작했고, 나는 반환점 경찰서에서 볼일을 보고
돌아오니 온몸이 땀으로 뒤 범벅! 더이상은 포기했다.
나보다 더 긴 아내는 12 마일(19.3 키로)를 달렸다.
자연이 지배하는 나의 몸 거역하지 말고 순응하자!

Exit 1 ~ Alpine = 왕복 =11 M(17.7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