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0, 2016

부득이한 사정을 제외하고는 매일 훈련하자!


주택가에서!

06/20/16, 월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온도: 78 F (21.1 C), 거리: 5 M (8 Km)

하계 달리기 훈련은 밥을 매일 먹 듯이 매일 쉬지
말고 할려고 한다. 시간이 없으면 짜투리 시간을
이용 짧게 강하게, 시간이 있으면 LSD로 하자!
오늘도 시간이 없어 5 마일(8 키로)를 늦은 시간에
나아가 강하게 달렸다.
출발 할때 75 F(21.1 C)가 1시간후 84 F (28.8 C)로
수직 상승하고 최고 90 F(32.2 C)까지 간다고 한다.
무척 더워 달릴 수 없는 땡볕 같아도 달릴 수 있고.
길리 막혀 있는 듯해도 내가 갈 길은 있다.
인생 삶에도 앞이 꽉 맞힌것 같아도 내 갈 길은
항상 열려있다. 좌절은 금물 죄선을 다해 보자!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