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13, 2016

달리기는 내 건강을 지키는 지킴이 탓하지 말자!



주택가에서!

06/13/16,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13/mph
온도: 67 F (19.4 C), 거리: 12 M(19.3 Km)

어제 무더위에 헉헉하며 힘들 었지만 오늘은 바람도
있어 훨씬 달리기 편했다. 그래서 7 마일 달리려다가
12 마일 달렸다. 초창기 마라톤을 시작 할때는 도전,
인내, 목표가 뚜렸하여 어떠한 고통도 참아 냈다.
지금의 나는 어떤가? 과거의 고통을 알기에 피해 가려
한다. 피해가려하는 것을 나이 탓으로 돌리고 있다.
어떤 일이든 고비를 넘겨야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그 고비앞에 주춤거리며  핑계를 찾고 그에 합리화
시키려고 한다. 발전 하려면 도전하고 체험해야한다.
내 달리기도 과거를 모두잊고 새롭게 거듭 나야한다.
금년도 하반기는 장거리와 지속주로 승부를 걸어 보자!

주택: 집 ~ 딸집 끝 = 왕복 =7 M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계:12 M(19.3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