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4일 목요일

오늘도 6.55 마일(10.55 Km) 재활 훈련!







Westfield 에서 !

01/04/24,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8/mph
온도:37F,체감:30F,습도:75%,거리:6.55 M

어제에 이어 오늘도 손주를 Ride 해주고 나홀로
6.55 마일(10.5 Km) 달려본다. 어제보다. 낫다.
10 여년전 그 옛날 100 M Endurance Run 준비 
할때, NYC Central Park 8 바퀴 48 마일 완주를
위해 4 바퀴 24 마일에서 일주일에 1바퀴 6마일
늘릴 때마다 3마일을 걸었던 기억이 떠 올랐다.
그때 기필코 48마일을 훈련으로 완주 했던 때를
상기하며 이번 부상에서도 나를 위해 재활에
성공하자! 라고 이를 악 물었다.

맨손 체조: 40 분
주택 도로: 3 M + 3.55 M=6,55 M(10.55 Km) 

2024년 1월 3일 수요일

오늘은 좀 강한 맨손체조와 6.2 M(10 Km) 딜리기!





Westfield 에서!

01/03/24,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36F,체감:32F,습도:85%,거리:6.2M(10K)

오늘은 작정하고 강하게 맨손체조를 새벽에
하고, 손주를 Daycare에 Ride 해주고 아내는
손주를 내려다준 장소에서 홀로 출발하고
나는 집으로 와서 나홀로 6.2 마일(10 Km)를
달렸다. 역시 달리기에는 휴식이 금물이다.
그동안 3 마일 약 2개월 했더니,  6 마일은 좀
무리가 오는 듯 했다. 28일 NYRR 하프마라톤
에 적신호가 켜졌다. 좀더 노력은 하겠지만?

맨손체조: 1시간
주택 도로: 3.1 M x 2 Loops=6.2 M(10 Km) 

2024년 1월 2일 화요일

Virtual NYRR 5 K 출전 달리기 완주!





Westfield 에서!

02/01/24,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34F,체감:28F,습도:55%.거리:3.2M(5.1Km)

대회명: NYRR Virtual 5 K 대회 완주!
일   시: 2024년1월2일, 화요일, 오전: 10시22분
장   소: 649 Westfield NJ 
가   리: 5 K (3.2 M)
시   간: 42분49초
내   용: 9+1대회 출전 완주함.

복잡했던 년말 년시 행사가 모두 지나갔다.
오늘은 맨손체조를 새벽에 끝내고, 손주를 Daycare 
에 라이드해 주고 NYRR Virtual 5 K 대회에 나홀로
참가하여 완주 했다. 참 기분 좋은 날! 몸이 조금씩
차츰 참츰 나아지는 느낌이다. 내일은 6,2 M(10 K)
달려 보자! 성공하면 재활에 성공 희망을 안겨 주는
것이다. 힘내자!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주택 도로: 1.6 M x 왕복 = 3.2 M(5.1 Km)  
 



2023년 12월 31일 일요일

년말 다시 시작한 훈련 3 M(4.8 Km) 달리기!





Westfield에서 !

12/3//23, 일요일, 날씨: 구름, 바람: 5/mph
온도:39 F, 체감:34 F, 습도:85 %, 거리:3 M

오늘은 2023년도 마지막 날! 4일 동안 년말
을 아들 딸 가족과 함께 보내면서 많은 것을
생각케 했다. 손자들도 많이 컸고 29일 날은
또 병원 점검을 받았다. 가슴에 통증이 오는
것은 사고 당일 재활 때 받은 갈비뼈 상처
때문이며, 달리기는 금지사항,, 심장 박동약은 
도수를 낮추 었다. 앞으로 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 순전히 나의 몫이다. 나는 생각했다. 
훈련을 했기 때문에 약의 도수가 낮아진 것 
아닌가 ? 걷고 뛰기와 맨손 체조는 계속하자!
오늘 부터 다시 시작 하는 것이다. 내 생각
대로 하자! 내 건강은 내가 지키는 것이다. 

맨손체조: 50 분
도로 주텍: 1.5 M x 왕복 = 3 M(4.8 Km)
 

2023년 12월 26일 화요일

오늘은 Tanto와 함께 3 M(4.8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

12/26/23,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2/mph
온도: 48 F, 습도: 85 %, 거리: 3 M(4.8 Km)

끈임없이 뛰자! 오늘도 맨손체조 40분 하고,
자동차 Inspection 받고, 아내와 Dinner에서
조찬을 하고 잠시 쉬었다가, 아들의 애완견
Tanto를 데리고 강제라도 달려 볼려고 함께 
뛰다, 쉬었다 하며 3 마일(4.8 Km) 달렸다.
어제도 3 M 달리고 오후에 Tanto와 4,5 M
(7.2 Km) 걸었지만 심폐 기능은 좋아질 기미
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심폐기능 조정 억제 
약 때문인가? 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

주택 도로: 1.5 M x 왕복 = 3 M(4.8 Km)


2023년 12월 25일 월요일

이제부터 훈련 해 보자! 오늘도 3 M(4.8 Km)!





Westfield 에서!

12/25/23, 월요일, 날찌: 맑음, 바람: 2/mph
온도: 43 F, 습도: 92 %, 거리: 3 M(4.8 Km)

오늘이 성탄절!!! 온 동네가 종용하다!!!
마음 먹고 달려 본다, 역시 달려진다. 
주위와 의사의 말씀에 달리다.조금만 가슴에 
이상이 있는 듯하면 걸었다. 조심은 해야 겠
으나 너무 겁 먹은 듯 했다. 아니 닥치지도 않은
것에 미라 겁먹은 듯 했다. 이제부터는 달려 볼
생각이다. 1월28일 NYRR Half Marathon 대회가
있다. 출전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주택 도로: 1.5 X 왕복 = 3 M (4.8 Km)

2023년 12월 24일 일요일

훈련은 계속된다. 오늘도 3 M(4.8 Km) !





Westfield 에서!

12/24/23, 일요일, 날씨; 흐림, 바람:1/mph
온도: 39 F, 습도: 92 %,, 거리: 3 M (4.8 Km)

멘손 체조를 40분하고 밖으로 나오니 간밤에
비가 왔는지? 길이 젖어 있고 바람이 불지않아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은 걷다 뛰다 하다
끝판에 천천히 달리며 좀 멀리 달리며 심장과
폐의 기능을 점검 해 보았다. 가능성이 보였다.
내일은 좀더 천천히 달라며 심폐 기능을 살펴
보아야 겠다. 지성이면 감천! 제발 내일 달리기
에 성공 하기를 빌어 본다.

맨손 체조: 40분
주택 도로: 1.5 M x 왕복 = 3 M(4.8 Km) 

2023년 12월 23일 토요일

나홀로 재활 훈련 3 M(4.8 Km)!






Westfield 에서 !

12/23/23, 토요일, 날씨: 흐림, 바람: 3/mph
온도: 32 F, 습도: 92 %, 거리: 3 M (4.8 Km)

잔득 흐렸다. 곧 비나 눈이 퍼부을 것 같다.
어제 밤에 아들, 딸 가족이 Vermont State로
휴가를 떠났다. 나와 아내는 애완견과 집을
지키며 못다한 재활 훈련을 하기로 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맨손체조와 3 M, 달리기
를 하면서 심장 박동과 폐활량 늘리기에 집중
했다. 아니다. 이제 부터 조금씩 늘려 보려고
한다. 달렸다, 걷다를 반복하자! 노력의 댓가
는 반듯이 찾아 오리라 믿는다.

맨손체조: 40 분
주택 도로: 1.5 M x 왕복 = 3 M(4.8 Km) 
  

2023년 12월 21일 목요일

검사 결과 후 오늘 6 M(9.6 Km) 걷 뛰다!







Westfield 에서 !

21/12/23,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7/mph
온도:39F,체감:32F,습도:65%,거리:6M(9.6Km)

어제 의사와 그동안 상태를 들었다. 진행 상태는
양호하다. 현재 먹는 약 복용 8개에서 6개. 2개를
더줄여 4개 다음 검사에서 2개 더 줄여 2개 ???
머지 않은 기간 내 Chip을 제거 할 것이란 희소식
도 전해 주었다. 그러나 현재 상태에서 달리기는
금지! 복용하고 있는 약이 심장 박동에 제동을 
주기 때문 이란다. 어쩐지 도대체 달릴 수가 없다.
내 생각은 용불 용설! 조금씩 늘리면, 적응 되지
않을까? 죽음이 두려운가? 사선을 한두번 넘나?
해보자! 속도 위주가 아니라 거리 위주로!!!! 
성탄절이 닥아 오나? 예뿐 추리가 돋 보안다.

도로 주택: 3 M x 2 Loops = 6 M (9.6 Km)

2023년 12월 17일 일요일

훈련은 계속 된다. 오늘은 아내와 함께 4 M!






Dutchess Rail Trail 에서 !

12/17/23, 일요일, 날씨: 흐림, 바람: 5/mph
온도:45F,체감:40F,습도:82%, 거리:4M(6.4Km)

오늘은 귀빠진 날 어언! 78년의 세월이 흘렸다.
어제 오늘 아들 딸 손주들이 생일 축하 행사를
베풀지만? 과연 좋은 것인지? 생각케 한다.
오늘도 맨손체조를 하고 아내와 함께 Dutchess 
Rail Trail 에서 4 마일 걷 뛰기를 했다. 다시 일어
나기 위해서는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제는
거리를 늘려가자! 내일은 바 소식이 있지만 나는
걷고, 뛸 것이다. 오래 살려는 것이 결코 아니다.
건강 하게 살기 위함이다.

Dutchess Rail Trail: 2 M x 왕복 = 4 M(6.4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