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1, 2017

달리기를 매일 밥 먹듯이 하여 굳건히 건강 지키자!






Old Bridge 딸집 주택 가에서!

05/11/17,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 46 F (7.7 C),  거리: 8 M (12.8 Km)

맑고 푸르름이 넘치는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새벽
나는 어제 먹은 영양분을 세포에 공급하기 위해서
자리에 일어나 어둑한 주로 위를 8 마일 달렸다
전신에서 송곳이 솟아나는 땀 방울은 활기찬 하루
를 예약 해 주는 듯 했다.
달리고 오니 Abbey, Tory가 반겨 주고 집 뒤 Dock에
만들어 놓은 새 먹이 통에는 아침 밥을 먹으러 온 새
들이 노래 불러준다.
그래! 삶이란 이런 것, 이것을 즐기기 위해서는 나는
건강해야 한다,  

딸집 끝 ~ Ticetown Rd = 2회 왕복 = 8 M(12.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