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0, 2017

삶이 중단 없듯 달리기도 중단없다,




Old Bridge 딸집 주택가에서!

05/10/17, 수요일, 날씨: 구름, 바람: 4/mph
온도: 46 F (7.7 C) 거리: 12 M ( 19.3 Km)

새벽 5시건만 동녁이 환하게 밝아온다.
달리고, 대회 출전하고, 준비하노라니 더욱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다, 그래, 세월의
빠름을 느끼는 것은 그 만큼 잘 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지루하면 않된다.
오늘은 8 마일 달릴려다 나도 모르게 12 마일
달리고 마무리 했다. 무슨 일이든 이렇게 빠져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보라! 눈 깜작 할 사이 온 천지가 푸프름으로
변해 있지 않은가? 흐르는 땀 방울을 씻으며
삶을 생각해보며 바보처럼 미소 지어본다.

딸집 끝 ~ Ticetown Rd = 3회 왕복 = 12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