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0, 2017

언제 어디를 가나 내가 달릴 찬스는 있다!






Old Bridge 딸집 주댁가에서!

01/1/20/16, 금요일, 날씨: 흐림, 바람: 10/mph
온도: 33 F (0.5 C) 거리: 5 M (8 Km)

어제 딸집에 외손녀(Erin)가 감기 몸살로 아파
돌보려고 내려 왔다. 이번 일요일 금년도 첫 하프
마라톤 대회 출전을 위해 나는 새벽에 일어나
5 마일(8 키로) 최종 점검을 마쳤다.
언제 어디를 가나 내가 달릴 찬스는 있다
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가 찬스를 만들어야
된다, 나를 위해서 그리고 주위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다
"달리기는 내 건강을 키켜주는 유일한 수단이다"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