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4, 2017

한겨울 이슬비 속에서 몸풀기 5 M (8 Km) 달리기!




Old Bridge  딸집 주택가에서!

01/24/17, 화요일, 날씨: 이슬비, 바람: 15/mph
온도: 34 F (1.1 C)체감:25 F(-3.8 C) 거리:5 M

어제 몸을 풀려고 허드슨 강변에 나갔다.
기후의 온난화 현상 때문인지? 강물이 자주
범람한다, 어제도 밀물로 인해 물이 넘쳐서
몸풀기를 포기하고 외손녀(Erin)를 돌보러
왔다가 오늘 주택가에서 때 아닌 이슬비를
맞으며 5 마일(8 키로)로 몸을 풀었다.
"참으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이렇게 자연의
이변인 한 겨울의 이슬비를 흠뻑 맞으며 달릴
수 있는 체력를 갖고 달릴 수 있으니" 가볍게
몸을 풀고 외손녀를 데이케어에 라이드 했다
일요일 대회 몸 풀기는 끝!
이제 부터는 풀 마라톤 출전 준비 훈련이다!!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