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1일 금요일

오늘도 Fun Run 3.21 M(5.15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6/21/24, 금요일, 날씨: 청명: 바람: 2/mph
온도:75~77 F,습도:85 %,거리:3.1 M(5.15 Km)

새벽 5시 인데도 75 F(24 C)? 오늘 최고 기온은
얼머나 되려나? 나의 달리기 한계가 70 F 인데?
새벽부터 훌쩍 넘긴 기온 속에서 내일 장거리
훈련 계획 실현을 위해 어제와 같이 Fun Run과
전력 질주를 혼합해 달려 보았다. 나의 하계훈련
에 차질이 있어서는 않된다. 조금씩 몸이 정상을
찾아 가는 느낌이다.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오지
않는다. 금년도 훈련을 착실히 하여 나의 80  대 
전성기 시대를 화려하게 구가 하자! 
내 인생 금년도 목표는, 우선 NYRR 대회 9번 출전,
마라톤 대회 6번 완주다. 남은 NYRR 대회 6번과
마라톤 4번 무사 완주는 물론 년령대 Qualify다

주택 도로: 3 M + 0,21 M = 3.21 M (5.15 Km) 


2024년 6월 20일 목요일

오늘은 Fun Run 3,2 M(5.1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6/20/24, 금요일, 날씨: 청명, 바람: 2/mph
온도:72~75 F,습도:80 %,거리:3.15 M(5.1 Km)

요즈음 폭염이 계속된다. 갑자기 더워져 체감
온도가 더욱 심하게 느껴진다. 오늘은 좀 짧게
달리며 갈때는 Fun Run, 올때는 전력 질주!
몸이 점차 살아 나는 듯 하다. 20여일간 감기?
알레지? 때문에 참 고생 많았다. 올라 가면은
내려가는 길이 있듯이 이제부터 하계훈련을
열심히 하여 내가 목표한 골에 도달 토록 노력
하자! 내건강 내행복 누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

주택 도로: 3,15 Mx1 Loop=3.15 M(5.1 Km)

2024년 6월 19일 수요일

새벽 달리기 시작 오늘은 7 M(11.2 Km)!







Westfield 에서!

06/19/24, 수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72~74 F,습도:85 %,거리:7 M(11.2 Km)

오전 일찍 달리기를 결심하니 좀은 일찍 일어
나진다. 오늘은 5시15분 일어나 밖으로 나오니
5시30분! 나홀로 천천히 출발 2 마일 후 부터
달리기 시작 했다. 몸이 좀더 나아지는 듯하다.
20일 이상 헤메든 몸 상태가 이제야 괜찮아 지는
것 같다. 3 마일 달리고 집 근처 왔을 때 아내가
마주 온다. 도로 가운데로 달린다고 잔소리 한다.
듣는 둥 마는 둥하고 나 갈길을 달려 7 마일을
달렸다. 앞으로 갈 길이 멀다. 몸이 정상화 되면
목표를 향해 나는 강 훈련을 할 것이다. 금년 하계 
훈련이 내 달리기의 마지막 결정체가 될 것이다.

도로 주택: 3 M + 4 M = 7 M(11.2 Km)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훈련을 재 출발 하자! 오늘 첫 3.1 M(5 Km) 달리기!





Westfield 에서!

06/18/24,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 82~85 F,습도: 75 %,거리:3.1 M(5 Km)

지난주 10 K 대회 전 부터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대회를 마치고 연 2틀 휴식하고 오늘은 좀 나아
지는 듯 하여 땡볕이지반 훈련을 시작 하자는
의미에서 밖으로 나아가 초반에 걷 뛰기를 하고
마지막 1마일을 달려보았다. 괜찮다. 내일 부터
하계훈련을 시작, NYRR 대회와 하반기 마라톤
대회 준비를 철저히 하여 내가 목표한 결과를
얻도록 최선을 다 하자! 인생이 무엇인가? 
내가 목표한 것을 얻어 내는 것 아닌가?

주택 도로: 3 M + 0.1 M = 3.1 M(5 Km) 

2024년 6월 16일 일요일

NYRR Citizens Queens 10 K 출전 완주!






0, 늦은 8시30분 출발로 더웠음
0, 감기 몸살? 알레지지? 몸조건 최악 상태!!
0, NYRR 2 번째 부부 동반 완주
0, 회원들과 회기 애애한 Fun Run 동반주

대회명: NYRR Citizens Queens 10 K
일   시: 2024년6월15일, 토요일, 오전: 7:30
장   소: Flushing Meadow Conona Park NYC
종   목: 10 Km (6.2 Mile)
코   스: Meadow Conona Park 한바퀴 돌기
날   씨: 청명, 온도: 70~80 F, 바람: 5/mph
시   간: 권이주: 1:28:07, 권복영: 1:12:20
성   적: 
권이주: 전제: 11,686/12,091, 연녕: 19/24
권복영: 전제: 10,327/12,091, 연녕: 5/25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D-2 마무리 훈련 3.15 M(5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6/13/24, 목요일, 날씨: 청명, 바람: 0/mph
온도:63 F, 습도:83 %, 거리:3.15 M(5 Km)

오늘은  심징 칩 삽입 의사와의 상담, 현상태
를 점검 할 것 아닌가? 생각 된다. 우선 상담 
중 약 복용을 문의 할 생각이다. 약 복용 보다
달리기로 대체 하며 건강을 유지 하고 싶다.
오늘은 토요일 10 K NYRR 대회 마지막 훈련
으로 3.15 M(5 K) 달렸다. 내일은 3 마일 정도
걷 뛰다를 할 생각이다. 이제는 잘 달리는 것
보다 즐기며 무사 완주 하는 것이다. 
내 건강은 내가 지키고 싶다.

주택 도오: 3 Mx1 Loopd+0.15 M=3.15 M

2024년 6월 12일 수요일

금년도 NYRR 2번째 부부 동반 출전!





0, NYRR 5개 보로 중 2 번째 출전
0, NYRR 부부 동반 금년도 2번째 출전

대회명: NYRR Citizens Queens 10 K
일   시: 2024년6월15일, 토요일, 오전: 7:30
장   소: Flushing Meadow Conona Park NYC
종   목: 10 Km (6.2 Mile)
코   스: Meadow Conona Park 한바퀴 돌기
출전자: 권이주, 권복영 부부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오늘은 새벽에 나 홀로 7 M(11.2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6/11/24,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4/mph
온도:59~61 F, 습도:83 %, 거리:7 M(11.2 Km)

어제는 딸집에 오느라 휴식하고, 오늘은 새벽
5시에 일어나 만사를 체치고 밖으로 나왔다.
맑은 바람이 시원하게 나를 반긴다. 달리자!
하고 출발했다. 그러나 몸은 개운하지 않다. 
몸살기? 아니면 알레지? 전에는 달리면 언제
그랬느냐? 하듯 깨끗이 나았는데? 요즈음은 
그렇지 못 하다. 심장 마비 후 내몸이 많이 변
했나? 극복 해보자! 아니 극복 해야 한다.
13일 심장 침 수술 의사를 만나러간다. 좋은
결과가 나를 기다리기를 바란다.

주택 도로: 3 M + 4 M = 7 M(11.2 Km)

2024년 6월 9일 일요일

비가 그치자 나홀로 7 ,1 M(11.4 Km) 달리다!





Dutchess Rail Trail 에서!

06/09/24, 일요일, 날씨: 흐림, 바람: 6/mph
온도:59~61 F, 습도:85 %,거리:7.1 M(11.4 Km)

어제는 감기 몸살인지? 알레지인지? 몸 상태가
영~ 안좋은 상태에서 달려서, 오늘 일어나 보니
좀 나은 듯 했으나 비 소식있어 아내와 Panera
에서 커피를 마시고 집에오니 비가 그쳐 어제의
달리기를 만회 하자! 하고 Dutchess Rail Trail 로
나홀로 나아가 7.1마일(11.4 Km) 달리고 왔다.
어제보다 낫다. 달리기는 힘들어도 내 만족감을
충족 시키기 위해 달린다. 현재의 내 몸 상태도
혈액 순환으로 치유 완치코자 달리고 달렸다.
나는 내일은 좋아 질 것으로 믿고 또달릴 것이다.

Dutchess Rail Trail: 3,55 M x 왕복 = 7.1 M 

2024년 6월 8일 토요일

오늘은 리달리아 회원들과 달리고 감사 조찬 모임!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6/08/24, 토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64~71 F,습도:75 %,거리:8 M(12.8 Km)

오늘은 새벽 5시40분 딸집을 떠나서 Saddle 
River Pathway에 6시20분 도착 아내와 함께
10 마일 계획하고 출발 했으나, 어제 무더위
속에서 달린 것이 좀 무리인 듯 힘에 겨워서
8 마일로 접고, 0.01% 생존 확률에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 회원들의 기도, 성원
의 덕으로 생각 되어 지난 5월23일 NYFD에
초정 만찬에 참석 환대를 받았다. 이 모두의
감사의 표시로 회원 모두에게 훈련을 마치고
Suburban Diner에서 조찬 대접을 했다.
그동안 재활 재기에 힘이 되어 주시고 조찬
에 참석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Saddle River Pathway: 4 M x 왕복 = 8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