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16

변화를 주는 달리기는 몸에 충격을 주며 더 건강해 진다!



주택가에서!

05/24/16, 화요일, 날씨: 비, 습도: 95 %
온도: 60 F (15.5 C), 거리: 9 M (14.5 Km)

어제는 그렇게 덥더니 구름이 몰려와 지금
힘없이 내리는 비는 끝 마무리 비같다.
덥고 비오고 기온이 높았다 낮아 졌다 하는
변화가 저 나무를 푸르르게하 듯이 나도 변화를
주려고 어제는 장거리 오늘은 짧게 달렸다
세상 만사 변하지 않는게 없다. 달리기도
몸에 변화를 주며 달리자! 그래야 달릴 맛도
나고  몸에 충격도 준다.
오늘은 처음 5.5 마일 몸풀고, 트랙에서 2 마일
지속주 마지막 집으로 향하는 1.5 마일 전력주
로 마무리했다. 내일은 또다르게 달리자!

주택: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트랙: 400 m x 8 Loops = 2 M       계: 9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