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6, 2017

봄 비 맞으며 달리다!




Old Bridge 딸집 주택가에서!

04/26/17, 수요일, 날씨: 이슬비, 바람: 8/mph
온도: 55 F (12.7 C) 거리: 12 M (19.3 Km)

어제 부터 내리고 있는 봄비가 그칠 줄 모른다.
봄비는 죽은 듯한 겨울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
넣어  하루가 다르게 새싹이 돋아나는가 했는데
어느새 연두색 옷으로 갈아 입고 나를 반긴다.
나는 집을 나와 살포시 내리는 봄비를 맞으며
12 마일 (19.3 키로)를 달렸다.
그래 달려보자! 건강은 내가 지키는 것 그 누가
나를 대신 할 수 없는 것이 건강이다.

딸집 끝 ~ Ticetown = 3회 왕복 = 12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