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6, 2017

대회 전 마지막 9 마일(14.5 키로) 지속주는 우중주!




Old Bridge 딸집 주택가에서!

04/06/17, 목요일, 날씨: 비, 바람: 15/mph
온도: 42 F (5.5 C) 거리: 9 M (14.5 Km)

어제 딸의 호출로 딸집에 내려왔다. 
계속되는 대회를 특별히 준비 할 수 없다. 
동계 훈련을 바탕으로 출전 준비를 한다.
오늘은 비 바람이 심하다. 봄의 우중주다.
봄의 문턱에서 3,4월은 항상 시새움을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가?
내 삶도 자연에 따라야 한다. 거역은 파멸이다.
명예도 재물도 권력도 한낱 물거품이라고들
말한다. 오늘도 고통을 즐기며 건강을 챙기고
일요일 대회에서 나만의 만족을 느껴 보리라!

딸집 끝 ~ 516 도로  = 왕복 = 5 M
딸집 끝 ~ Ticetown Rd = 왕복 = 4 M  계: 9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