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2일 수요일

아내와 함께한 11.5 마일 달리기!





주택가에서!

07/22/15, 수요일, 날씨: 청명함, 습도: 62 %
온도: 62 F(16.6 C) , 거리: 11.5 M(18.5 Km)

오랫만에 찾아온 날씨다, 청명하고 습도가 낮아
여름철에 맞이하기 힘든 최적의 달림이 날씨 다.
아내와 함께 딸집 주택가로 달렸다.온몸에 시원
함을 느낀다. 딸집 근처에 왔을 때 딸이 Abby를
데리고 나왔다, Abby를 데리고 근 처 5 마일을
달린후 집으로 향했다.
이번주의 날씨는 지난주와는 달리 아주 좋은
날씨를 예보한다.
인생사 "새옹지마" 날씨도 그런가?

주택: 딸집 끝 왕복 = 7 M
          딸집 주변 왕복 = 4.5 M    계: 11.5 M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폭염 속에서는 짧게 빨리 달려라!




주택 가에서!

07/21/15, 화요일, 날씨: 뿌옇게 흐림.습도:85%
온도: 78 F(25.5 C), 거리: 7 M(11.2 Km)

폭염이 계속 되어 어제는 핑계삼아 휴식을  취
하였으나 오늘은 아무리 더워도 나가야 한다.
날씨를 빙자한 2틀 연속 휴식은 나에게 없다,
오늘은 아침 6시 현재 습도 85 %, 78 F(25.5 C)
짧게 지속주로 달리자! 한 여름 하계 훈련은
나에게 고역이다. 그러나 이것을 이기면 가을의
선선한 날씨가 기다리며 나를 기쁘게 할 것이다.
내일은 온도가 내려갈 것 같다. 아내와 좀 길게
달려보자!
"아무리 더워도 이기지 못할 더위는 없다."

주태: 딸집 끝 왕복 = 7 M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무더위 속에서 아내와 함께 달리기!



주택 과 트랙에서!

07/19/15, 일요일, 날씨: 맑음, 습도: 90 %
온도: 75 F(23.8 C), 거리: 9 M(14.5 Km)

본격적인 여름의 기온, 새벽 5시인데 75 F에
습도 90 % , 마라톤 교본에 온도 80 F, 습도
80 % 이상이면 달리지 말라고 경고 한다.
오늘은 바람 한점 없고 습도 또한 최상급이다.
오늘의 목표 11 마일, 문 밖에 나오니 훈훈한
공기가 별로 좋지 않았지만 달리기 시작했다.
3.5 마일 반환점에서 벌써 땀이 팬티까지 젖어
왔다. 6 마일 지점 운동장 앞에 왔을때 아내가
그만 하고 트랙에서 달리자고 했다.
물을 마시고 트랙에서 2 마일 더 달리고 집으로
향했다.
오늘 기온이 95 F(35 C)에 체감 온도 103 F(39,4 C)
를 예상한다. 본격적인 여름철 진입인가?

주택: 딸집 끝 왕복 = 7 M
트랙: 400 m x 8 Loops = 2 M   계: 9 M


2015년 7월 18일 토요일

아내와 주택가 7 마일 달리다!



주택가에서!
07/18/15, 토요일, 날씨: 비오기 직전의 더위.
온도: 72 F ( 22.2 C), 거리: 7 M (11.2 Km)

비가 오기 직전 가마솥 더위 속에서 아내와 같이
오랫만에 달렸다. 얼굴에 열이 나며 화근 거린다.
딸의 출장과 손님 맞이로 오랫만에 달리는 아내
가 잘도 달린다. 가사일이 중노동? 운동?여하튼
아직 건강에 이상이 없어 좋다.
달리기를 마치고 집에 도착 후 천둥 번개 치며
드디어 비가 쏘다진다. 비야! 내려라 시원하다.
몸에 충격을 주기 위해 다음 주에는 장거리하자!

주택: 딸집 끝 왕복 = 7 M(11.2 Km)





2015년 7월 17일 금요일

여행 마지막 날 정수와 공원 Trail Road 산책!






Cheesequke State Park 에서!

07/17/15,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85 F(30 C)
거리: 약 4 M (6.4 Km), 시간: 2시간)

오늘은 정수가 8박9일(9~17일)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날이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달리고는
정수와 나의 달리기 공원 Cheesequke State Park 의
Trail Road를 산책하였다. Yellow, Blue길을 걷고
공원내 서식하는 동물 식물 그리고 유적물을
전시한 박물관을 관람했다.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정수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늘 함께한 일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앞으로 헤쳐 나아가야할 인생길
참되고 올바르게 갔으면 한다.

1인 달리기후 저울을 보고 깜짝 놀랬다!


주택가에서!

07/17/15, 금요일, 날씨: 맑고 청명함.
온도: 62 F(16.6 C), 거리: 12.9 Km)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느데 달리지 못하고
오늘도 온도가 좋아 장거리를 할까 했는데
사정상 하지 못고 달린후 저울에 올라가서
 깜짝 놀랬다. 3 파운드가 늘었다?
엊그제 달리고도 고정 130 파운드 였는데!
50 키로 울트라 마라톤 대회후 3주 연속
5~9 마일 매일 달렸건만 몸 무게가 늘었다.
몸은 참으로 신기하다. 장거리를 밥먹 듯
하다 안하니 깨우쳐 주려는 듯 하다.
그래서 우리는 습관이 무서운 것이다.
"자!좋은 습관을 찾아 남은 인생을 살아보자!"

주택: 딸집 끝 왕복 = 7 M
          Abby를 만나 1 M 동반주    계: 8 M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오늘은 Abby(애완견) 와 함께 5 마일!


주택가에서!

07/15/15, 수오일, 날씨: 비오기 직전 흐림,
온도: 72 F(22.2 C),거리: 5 M(8 km)

딸의 출장으로 꼼짝없이 붙들린 신세다.
오늘은 딸의 애완견 Abby와 후텁지근한 날씨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5 마일을 달렸다.
요즈음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습도가
대단히 높아 달리기에 너무 나쁘다.
이럴 때는 비가 펑펑 쏘다지는 우중주가 제격!
인데 하며 흐르는 땀을 손으로 씻어내며 딜렸다.
요즈음 손주들을 보며 느끼는 점은 세상사 모두
신기하여 호기심이 많아 이것 저것 만지려 하고
해 보려고 한다. 그렇다 삶은 호기심으로 도전
할 때  인생의 참 삶을 사는 것이다
즉" 배워서 완성하기 위한 과정이 삶이다"

주택: 딸집 주택가 왕복 일주 = 5 M(8 Km).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나만의 치유방법은 달리기!


주택가 에서!

07/14/15, 화요일, 날씨: 비가 오락가락.
온도: 85 F(29.4 C), 거리: 4.5 M(7.2 Km)

아내와 외손녀와 한인 슈퍼에서 샤핑을 하고는
어제 Cheesquake State Park에서 날 파리, 모기등 
각종 물것에 물린 온몸이 너무 가려워 견디다
못해 치유 하려고 오후 4시30분 비가 오다 비치는
따가운 햇살을 받으며 집 주위를 3바퀴 맴 돌며
땀을 흘려 독소를 제거 하여 줍소사 하며 달렸다.
유난히 파리 모기에 잘 물리는 것 같은 느낌 마져
들어 이제는 더워도 옷을 입고 숲속을 달려야
할 것 같다.제발 오늘 흘린 땀으로 나았으면 한다.

2015년 7월 13일 월요일

초복, 진 초록의 공원에서 1인 달리기!







Cheesequake State Park 에서!

07/13/15, 월요일, 날씨: 습도높고 구름낀 날
온도: 72 F(22.2 C), 거리: 8.5 M(13.6 Km)

어제 오후에는 정수 환영 파티겸 가족 모임으로
바베큐를 하고. 오늘 정수는 보스톤, 워싱톤 디씨
여행차 3박4일 떠났다.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워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수를 배웅하고 운동장으로 가니 학생들이 가득히
훈련을 하고 있어 Cheesequake State Park 으로 갔다.
그동안 실내 50 Km 울트라 마라톤 준비를 하느라
트랙과 주택가에서 달리고 오랫만에 찾아왔다.
진초록의 나뭇잎은 초복의 한 여름을 느끼게 했고
달리는 주로에는 파리, 모기, 하루살이 등곤충이
땀 냄새를 맡고 달려 들어 이제는 옷을 입고 달려
야 할 것 같다.

공원전체 한바퀴= 8.5 M(13.6 Km)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정수와 함께 7 마일 달리기!




주택가 에서!

07/12/15, 일요일, 날씨: 맑고 청명함.
온도: 68 F (20 C), 거리: 7 M(11.2 Km)

친척 손자 한정수가 대학에 입학하고 여행차
집을 방문하여 뉴욕 관광 중 오늘은 나와 함께
아침에 일어나 주택가를 7 마일 달리며 달리기
전도를 하였다. 젊음이 좋다 7 마일을 거든히
달렸다. 앞으로 힘들 때 달리며 정신적 육체적
으로 건강 했으면 좋겠다.
달리고는 외손녀를 데리고 딸과 함께 아침 식사
하려고 식당으로 갔다. "만남은 이래서좋은 것"

주택: 딸집 끝 왕복 = 7 M(11.2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