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9일 목요일

아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8/29/13, 금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습도:90%
거리: 5  M,시간:45 분

어제 오랫만에 휴식하고 아내와 함께 나왔다
몸은 휴식을 취해서인지 가벼운 느낌이 였으나
습도가 높아 달리기가 나빴다.
휴식도 훈련이란 말이 있다. 그래서 인지 몸이
좋아 진듯 하다. 그러나 대회를 코 앞에 있으니!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2013년 8월 27일 화요일

초보자 전정부님 부부와 함께!

오버팩 팍 에서
08/27/13, 화요일, 날씨: 흐림,  온도: 72 F
거리: 10.86,  시간: 2시간

초보자 전정부님과 함께하기 위해 오버팩 팍으로
 5시45분 집을 나섰다,
우선 오버팩 팍에서 한바퀴 돌고, 뉴 오버팩 팍으로 갔다.
그들 부부와 한바퀴를 돌고는 힘들다고 돌아 갔고,
나는 혼자서 2바퀴를 더 돌고 아내와 집으로 함께 왔다.
건강은 힘든 고비고비를 넘겨야 준다.
쉽게는 주지 않는다. 건강은 자기가 지켜야만 한다.

1.8 M x 왕복 = 3.6 M
1.25 M x 1 = 1.25 M
2 M x 3 = 6 M               계: 10.86 M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김호성, 아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8/26/13, 월요일, 날씨: 흐림, 온도: 68
거리: 5 M, 시간: 45분

어제의 피로를 풀어 주려고 아내와 허드슨으로
갔다. 바람이 약간 불었지만 습도가 높았다,
김호성님도 나오셔서 함께 출발했다
짧게 달리기로 했으므로 몸이 풀리는 듯하면서
전력 질주로 모두 했다. 아내의 실력이 좋아졌다.
그러나 장거리가 없어 조금 걱정 된다.

Exit 1 ~ Edgewater = 5 M

2013년 8월 25일 일요일

나홀로 나만을 위한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25/13,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0~72 F
거리: 26 M, 시간 4시간30분

장거리를 달려보자! 세벽5시 집을 떠나 허드슨 강변
으로 향했다. 이제는 6시가 되어야 밝아지기 시작한다
새 운동화, 새 팬티, 모자와 게토레이드 1병!
어둠을 뚫고 Fort Lee 를 거처 허드슨에 도착 했으나
아무도 없다. 날이 밝아 지기 시작 했다
경찰서에서 돌아 Exit 1 을 거처 Edgewater 까지 갔다
다시 Exit 1에도착 게토레이드를 마시고 집으로 향했다
해가 중천으로 오면서 더워 지기 시작했다
오랫만에 장거리 26 마일을 완주 다리가 했다

집 ~ 경찰서 ~ Edgewater ~Exit 1 ~집 = 26 M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아내와 함께!



허드슨 강변에서
08/24/13,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5 M, 시간: 42 분

날씨가 어제와는 정말 다르다. 습기가 없고 바람도
약간불어준다. 달리기 너무좋다 달려보자!
아내도 어제 힘들었지만 몸이 가볍게 느끼는 듯
잘 달린다. 갈 때는 좀 느렸지만 올 때는 전 속력
으로 다렸다. 보폭도 넓히면서 달리는 방법을 고치면서
마일당 8분 20초! 어제 새 운동화를 사서 기분도 좋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2013년 8월 23일 금요일

김호성, 아내와 함께 10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8/23/13,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5 F
거리: 10 M,  시간: 1시간30분

날씨는 계곡 무덥고 후텁지근하다
아내와 김호성님과 10마일 달리고 돌아섯다
아내가 일을하고 너무 힘들어하고 나도 갑자기
왼쪽 종아리에 통틍이 왔다, 뭉치는 듯 하며 오는
통증이 무리의 신호탄 같았다
요즈음 휴식 없이 달려서 오는 무리수 인 것 같아
중단하였다. 오늘 휴식을 취하자

Exit 1 ~ Edgewayer = 2회 왕복 = 10 M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오전:김창동님, 오후 김호성닙과 함께!

오전: 허드슨 강변에서
08/22/13, 목요일, 날씨: 흐림, 온도: 75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30분

처서가 지났건만 여름으로 돌아가려나 무덥고
후텁지근 하여 달리기가 너무 나쁘다
그러나 최악의 상황을 극복하면 그만큼 성숙 된다
오늘 달려보자! 하고 첫 5 마일을 달려 왔을 때
김창동님을 만났다. 그동안 휴식을 하고 새로 시작
하는 기분으로 훈련에 임하여 폭포수 쪽으로 함께
달려 가기 시작 했다. 그러나 훈련이 않되어 폭포수
에 도착 돌아 올때는 걸으며 많은 이야기를 하며 왔다
돌아오자 갑자기 소나기가 물을 쏘다 붓는 듯 내렸디
이비가 끝나면 한층 가을이 성큼 닥아 오려나?

Exit 1 ~ Edgewater ~ 폭포수 = 11 M

오후: 뉴 오버팩 팍에서
날씨: 구름, 온도: 85 F, 습도: 85 %
거리: 4 M,  시간: 34 분

소낙비가 오전 오후내리고 온도는 상승하여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상상을 초월 했으나 김호성님이
룬련을 하자고 하여 악조건 속에서 달려보자 하고
나아갔다. 역시 바람 한점없고 태양이 내리 쪼일 때는
불가마 속 같았고, 올라오는 지열은 숨을 막히게 했다
땀으로 목욕을 하고 훈련을 마쳤다.
최악의 조건 속에서 달린 듯 했다

2 M x 2 = 4 M

2013년 8월 21일 수요일

전정부님과 함께!

뉴 오버팩 팍에서
08/21/13, 수요일, 날씨:맑음, 온도: 80 F
거리: 7.8 M, 시간: 1시간50분

하는 일도 없는데 피곤을 느낀다. 습도 높은 날씨?
눈은 떴을 때 5시 45분! 초보자 전정부, 제시카, 곽명숙
김호성님을 만나기로 했는데 늦었다.
부지런히 달려 뉴오버팩에 10분 늦게 도착 그들과 만나
달렸다. 전정부님은 오늘 4 마일을 완주 ! 생애 처음 장거리
를 달렸다고 했다. 이렇게 해서 조금씩 늘려 갈 생각 이다
목표를 세우면 꼭 성공하리라

!.8 M x 편도 = 1.8 M
2 M x 3 = 6 M                      계: 7.8 M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아내와 함께 11 마일 !

허드슨 강변에서
08/20/13,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
거리: 11 M, 시간: 2시간

늦은 8시30분에 허드슨에서 아내와 함께 언덕이
심한 경찰서 쪽으로 달리기 시작 했다.
날씨가 달릴만 하다고 생각 했는데 바람도 없고
습기가 높았으며 시간이 흐를 수록 해가 떠오르며
더워지기 시작 한여름의 폭염같이 느껴졌다.
이렇게 덥고 힘들어도 목표를 완주하면 모두 잊고
오직 만족과 환희만 남아 다시 달리게 된다
이것이 달림이들의 특성이 아닌가?

Exit 1 ~ 경찰서=왕복 = 11 M

2013년 8월 19일 월요일

아내와 함께 몸풀기!

허드슨 강변에서
08/19/13, 월요일, 날씨: 맑음, 온도: 69 F
거리: 2 M,  시간: 20분

달리기는 정신력이다. 피로가 겹쳐도 폭표가
있으면 달리게 된다.
힘들기는 누구도, 어느때도 마찬가지다.
그 때 컨디션이 말해주며 정신력이 지배한다.
달리다가"달리기 싫어!" 하고 생각이 들면 그 때
부터 달리지 못하고 중도 하차 하게 된다.
피로한 아내가 내일 장거리 준비 생각이 들어
짧게 몸만 풀고 돌아 왔다.

Exit 1 ~ 1 M 지점 = 왕복 = 2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