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8일 일요일

장거리 20마일후 바베큐!



허드슨 강변에서!
08/16/13, 일요일, 날씨: 흐림, 온도: 68 F
거리: 20 M,  시간: 3시간

장거리 30 마일을 달리려고 마음의 각오를 ㅘ고
6시 허드슨 강변을 달리며 오가는 런너들과 수
인사를 하며 달렸다.
4바퀴 20 마일을 달리고 물을 마시려는데 제시카
권, 곽명숙님께서 바베큐 준비를 하여 갖고 와서
판을 벌렸다. 힘들어 지는 시점에 그만 달리라는
유혹에 빠져 중도 하차하고 영양 공급을 하였다
고마운 동료들이다 나는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

Exit 1 ~ Edgewater =4회 왕복 = 20 M

2013년 8월 17일 토요일

초보자 전정부 부부와 함께!

오버팩 팍에서
08/17/13,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65 F
거리: 8.1 M  시간:2시간

정말 오랫만에 레오니아 오버팩 팍으로갔다
많이 달라졌다, 테니스 코트장과 사무실, 화장실
건물이 새로 지어지고 단장 되었으며 옛 런너들도
많이 만나 반가웠다.
뉴 오버팩 팍으로 가서, 달리기를 시작해 보겠다는
전정부 부부와 달리기의 기본 상식을 알려주며
앞으로 건강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2 마일을 달렸다. 첫달리기 그들은 할 것이다

1.8 M x 왕복 = 3.6 M
1.25 M x 2 = 2.5 M
2 M x 1 = 2 M               계: 8.1 M

2013년 8월 16일 금요일

아내와 난 코스 16 마일 완주!


허드슨 강변에서
08/16/13,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72 F
거리: 16 M, 시간: 3시간 10분

좋드ㅂ았던 어제 날씨 와는 다르게 무덥다.
아내가 오늘은 장거리 16마일 난 코스를 완주
해야 다음 단계를 넘어가는데 하고 염려 했다.
중노동을 하면서 힘든 달리기를 하는 아내가
안 스러웠으나 목표 달성과 건강유지를 위해서
함께 노력 해야만 했다.
고마웠다 오늘 무사히 16마일 난 코스를 완주했다
남은 기간 동안 차질 없는 훈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it 1 ~ Edgewater ~ 경찰서 ~ Exit 1 = 16 M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오랫만에 뉴오버팩 팍에서 장거리 !

뉴오버팩 팍에서
08/15/13,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 60 F
거리: 23.6 M,  시간: 3시간40분

성큼 닥아온 가을 날씨! 새벽 5시에는 60 F
밑으로 떨어져 써늘하기 까지 했다
해도 짧아져 어둠이 깔려 6시가 되어야 환해졌다
오늘은 뉴오버팩 팍으로 가서 상의를 벗고 10 바퀴
목표로 달리기 시작 했다. 차일피일 미루다.
처음 10바퀴(20 M)를 달려보려고 목표를 새웠다
5 바퀴를 돌았을 때 해가 중천에 떠오르면서 약간
더워졌다. 많은 런너들과 건강 걷기 사람들이 주로
에 있었다. 말복도 지나 이제 가을이 오려나!

2M  x 10 = 20 M (3시간15분17초)
1.8 x 왕복 = 3.6 M                          계: 23. 6 M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아내와 함께 10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8/14/13, 수요일, 날씨: 맑음, 온도: 62 F
거리: 10 M, 시간: 1시산30분

어제밤 쏘다진 비로 오늘은 가을 날씨 처럼
맑고 저온으로 달리기좋다
어제 그렇게 더워 힘들어하던 아내도 오늘은
가볍게 10 마일 달린다
기분좋은 하루가 시작 되려나?

Exit 1 ~ Edgewater = 2번 왕복 = 10 마일

2013년 8월 13일 화요일

아내와 함께 6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8/13/13,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87 F
거리: 6 M,  시간: 1시간 10분

오후 3시 가장 덥고 비가온 뒤의 습도 역시 높아
불쾌지수 85 %를 상회하는 날씨에 아내와 둘이서
경찰서를 향해 달려갔으나 더무 많은 땀을 흘려
힘들어 하는 아내로 인해 폭포수에서 되돌아 왔다
한여름의 훈련은 가을의 대회에 좋은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Exit 1 ~ 폭포수 = 왕복 = 5 M.

2013년 8월 12일 월요일

오전:아내와 5 M, 오후: 회원과 6 M !

허드슨 강변에서

오전: 아내와 5 마일!
08/12/13, 월요일, 날씨: 비 온도: 69 F
거리: 5 M, 시간: 45분

꾸물 거리던 하늘에서 달리는 중에 비가 내렸다
어제 하루 달리기 좋은 날씨! 다시 습기 많은 날로
변해 딜림이들에게 괴로움을 준다.
그러나 이 고비를 넘기면 좋은 날이 도래 할 것이다
아내의 실력이 좋아지는데 장거리 훈련 시간이 없어
안타깝다. 기회를 보자!

Exit 1 Edgewater = 5 M 

오후: 김호성, 김형남과 6 M
날씨: 맑음, 온도: 82 F
거리: 6 M, 시간: 1시간

오후 늦은 5시20분, 김호성, 김형남님과 허드슨 강변을
달렸다, 더위와 습도가 많았지만 젊은 50의 장년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달릴 수있다는 자부심에 함께 지속주
로 언덕을 넘고 내리막길을 달렸다
나는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그들보다  2배 이상
훈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들이 주 50마일하면 나는
100마일 달려야 한다 그러면 그들 못지 않으리라

Exit 1 ~ 폭포수 = 왕복 = 6 M

2013년 8월 11일 일요일

기분 좋게 16 마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11/13,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61F
거리: 16 M, 시간: 2시간40분

얼마만에 찾아온 날씨인가?
상대성으로 더위에 허덕이다 그래도 낮은 온도!
상의를 벗고 시원한 바람을 온몸에 맞으며, 김성유
김유남, 이경섭님과 아침 6시에 출발했다.
모두 한여름 훈련에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맺어
가고 있는 듯 날렵하게 달린다.
엊그제 힘들었던 훈련이 보약이 된듯 가볍게 달리고
이경섭님께서 갖어오신 수박을 먹고 집으로 왔다

Exit 1 ~ Edgewater ~ 경찰서 ~ Exit 1 = 16 M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몸 풀기!

허드슨 강변에서
08/10/13,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70 F
거리: 5 M , 시간: 50분

어제와는 날씨가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사람의 마음과 같다. 조삼모사 말 그대로다
어제 너무힘들어 오늘 아내와 몸풀기위해
허드슨 깅변으로 갔다. 너무 좋은 날씨 지만
다리는 천근만근!  내일은 장거리를 해야 하는데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2013년 8월 9일 금요일

오후 16 마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8/09/13, 금요일, 날씨: 흐리고 비, 온도: 81 F
거리: 16 M, 시간: 3시간10분

오후 2시45분! 체감온도 87 F ! 불쾌지수 85%!
주로에 빗물이 흐르고 햇볕이 나면서 물이 수증기로
변하여 내몸을 후근거리게 만든다.
천천히 조금 달리니 온몸이 땀으로 목욕을 했다
과연 16 마일 달릴 수 있을까? 의문스럽다
5마일을 달리고 김호성님이 오셔서 경찰서쪽으로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달는데 땀으로 인해
체력이 너무 소모되는 것 같았다.
경찰서에 도착 물을 마시고 현박사와 만나 폭포수
쪽으로 되돌아 오기 시작했다
언덕을 내려와 폭포수로 향하는 언덕에서 부터
체력이 바닥나 휴식을 취했다,
한번 류식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힘들다
1년에 한두번 격는 체력 바닥을 오늘 격었다
돌아올때는 올둥 말둥 하던 비가 내렸다.

Exit 1 ~ Edgewater ~ Exit 1 ~ 경찰서  ~ Exit 1 = 16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