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5, 2017

D-6 오늘은 몸만 풀었다.



Fishkill 아들집 주택가에서!

06/05/17, 월요일, 날씨: 비: 바람: 2/mph
온도: 56 F( 13.3 C), 거리: 2 M (3.2 Km)

오늘로 5박6일을 손주들과 함께한 시간이만료
되는 날이다. 새벽 5시! 빗방울이 떨어진다
그러나 달릴 욕심으로 밖으로 나와 달리는 중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어진다. 증도 포기하고
집으로 왔다. 오늘은 몸 풀기로 끝을 맺었다.
대회 날 폭염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예측한 대로 된 것이
있는 가? 삶이란 그런 것 순응하며 살다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