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3, 2017

삶을 생각하며 대회를 준비하는 12 마일!




Old Bridge 딸집 주택가에서!

06/03/17, 토요일, 날씨: 비, 바람: 6/mph
온도: 51 F (10.5 C),  거리: 12 M (19.3 Km)

혹서기 마라톤 대회가 D-8로 닥아왔다.
어제 그렇게 좋던 날씨가 새벽 5시 밖에 나와
보니 검은 구름에 서쪽에서 몰려오더니 비를
뿌린다, 대회 날도 더위를 예상 하지만 그것은
어떻게 변할지? 누구도 모른다. 자연의 섭리에
따를 뿐이다. 나는 오늘도 주택가를 달리며
태극기와 성조기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주택
가를 달렸다. 내가 조국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이것 뿐이기 때문이다. 사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며 살자!

딸집 끝 ~ Ticetown Rd = 3회 왕복 = 12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