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13, 2017

몸 풀어가며 다음 대회를 위하여 다시 시작하자






New Overpack Park 에서

06/13/17,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2/mph
온도: 76 F ( 24.4 C) 거리: 5.6 M (9 Km)

일요일 마친 금년도 상반기 마지막 마라톤에서
나만의 고통을 참고 완주한 결과가 나의 밑거름
이 되고 오기로 변하여 재기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다짐하며 오늘 오버팩 팍으로 달려갔다.
달리기로 망가진 몸은 달리기로 재기 시키자!
결자해지의 원칙이다. 몸이 무겁다 내일은 좋아
질 것이다, 믿음은 현실로 나타나야만 한다.
무덥지만 잘 달리고 돌아오며 토요일 NYRR의
Queens 10 K 대회 출전 준비에 대비했다.
이번에는 아내와 함께 출전한다. 힘내자!

집 ~ New Overpack Park = 왕복 = 5.6 M (9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