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6, 2017

몸이 무겁다 땀을 흘려 기분전환 시키자!





Old Bridge 주택가에서!

07/06/17, 목요일, 날씨: 흐림, 습도:79 %
온도: 69 F (20.5 C), 거리: 5 M (8 Km)

날씨에 민감한 나의 몸! 요즈음 좋던 날씨가
오늘 비 소식이 있으면서 습도가 높아서인가?
몸이 천근 만근! 달려서 땀을 흠뻑흘려 기분을
전환 시켜보자 하고 천천히 달렸다.
그리고 반환점 부터 전력 질주 땀을 흘렸다.
역시 달리기는 나의 보배! 몸이 살아난다.
흐르는 땀에서 나는 희열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 해 본다. 그리고 내일을 기약한다.

딸집 끝 ~ 516 도로 = 왕복 = 5 M (8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