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0/16, 월요일, 날씨: 비, 습도: 90 %
온도: 72 F (22.2 C) 거리: 7 M (11.2 Km)
밤새도록 비가 내려 여름 첫날 뜻있게 우중주를
예상했으나 달리는 1 시간 동안 비는 오지 않고
습도만 상승 호흡에 지장을 주기만 했다.
2011년 출전 더위로 고생한 1/2 sauer 1/2 Kraut
Marathon 대회가 6월4일 토요일 개최 되어 다시
도전하려고 한다. 혹서기라고 생각 등록 했지만
더위에 약한 나는 은근히 걱정된다.
주어진 주사위는 내 몫이다. 내가 해결해야한다.
오늘은 대회를 대비한 점검 달리기를 했다.
05/29/16,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3/mph
온도: 72 F(22.2 C), 거리: 11 M (17.7 Km)
내일이 Memorial Day! 여름의 시작을 허드슨 강변
에서 열기위해 아내와 함께 새벽 5시 집을 나섯다.
6시도착 오랫만에 Alpine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했다.
역시 여름의 시작을 알리 듯 더위를 느낀다.
나의 마라톤 한계 온도 70 F(21 1 C)를 넘어 섯다.
이제 하계 훈련 시작이다. 인생에는 모두 한계점
즉 분기점이 있다. 이를 극복하면 다른 세계가
눈 앞에 펼쳐진다. 그러나 거의 모두 한계점을
넘지 못하고 좌절한다. 넘자! 한계점을!!!
아내도 폭포수 2번 왕복 어제에 이어 12 마일 달렸다.
오늘은 Ridgewood 의 리달리아 회원들과 달릴려고
아내와 함께 아침 5시 집을 출발 6시 부터 최호규
회장, 연영재 목사님 그리고 아내 등과 달렸다.
몇일째의 폭염이 오늘은 아침부터 70 F(21.1 C)의
온도를 가리키며 낮기온은 95 F(35 C)를 예고한다.
그러나 달리기는 매일 밥을 먹 듯 중단이 없다,
어제 먹은 음식의 영양분을 배달하고 노폐물을
배출하고 땀을 흠뻑 흘리면 내 몸은 활력을 얻고
피부는 매우 보드럽다. 그래서 우리집에는 화장품
이 없다.
1) 2010/한인 최초 미 대륙 횡단 울트라 마라톤 완주
2) 2010년3월23~6월25일=95일간
3) 거리: 3016 마일(5,000 키로)
4) Washing DC와 16개주 통과
5) 1908년 첫 완주자 배출후 234번째,
6) 완주 방법: 홀로 울트라 마라톤 완주 43번째!
어제 탈수 직전까지 무리하게 달렸는가?
오늘은 지속주로 달려 보았지만, 속도가 늦다.
몸은 거짓이 없다. 뿌린대로 거둔다.
이제 본격적 여름철에 입문하는가 보다.
미국은 Memorial Day 부터 여름철 시작 이라고
한다. 월요일이 Memorial Day 이다.
금년도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6월4일 "1/2 Sauer
1/2 Kraut"마라톤 대회는 하절기 훈련으로
생각하고 참여하자!
인생은 대리로 살아 줄수없다, 내 두발로 마라톤의
26.2 마일(42.195미터)를 달려 왼주해야 하드시"
지난주 마라톤 대회를 마치고 계속된 훈련을 지속하다.
어제 휴식을 취하고 오늘 주로에 나갔다.
몸이 좋다. 오늘은 어떻게 달릴까? 지속주? 장거리?
우물쭈물하다 나도 모르게 장거리 코스를 밟고 있었다.
출발 때 68 F(20 C)가 12.5 마일 지점에서 86 F(30 C)까지
급상승 갈증을 이르켰으나 물을 준비하지않아
20 마일 계획을 바꾸어 17 마일로 접었다.
이제는 물을 준비하고 장거리에 임하자!
한여름폭염 속의 훈련은 시작 되었다. 탈수에 조심하자!
This is about my dad. An amazing man. Running is his passion and this is about his journey.
Passion for Running
Athlete and regular columnist, my father is an avid runner who covered countless miles of pavement and dirt since 1996. He is a passionate advocate for healthy and active living who has touched many lives not because he runs hundreds of miles, but he inspires others to push themselves to the limit.
In 1996, he was diagnosed with a lifelong disease of diabetes mellitus type 2. It was an inevitable consequence from his unhealthy diet and sedentary lifestyle. However, he was determined to fight the disease and to claim his life back with running. Today, his diabetes is under control with diet and exercise without using medications. Now, he runs several marathons every year including ultra-marathons.
Because of his love for running, my father has pushed his mind and body to inconceivable limits. Among many of his accomplishments, he has ran Vermont 100 mile Endurance Run, Western States 100 miles Endurance Run, Wasatch Front 100 miles and Leadville Trail 100. Since 1996, he has completed more than 80+ marathons from San Francisco to Boston to Paris, France. Also, he ran charitable races to raise funds for leukemia and breast cancer survivors.
To inspire others, he has organized Korean Road Runners Club in NYC with more than 200 active members running every Sunday at Central Park. He is constantly pushing the boundary everyday for healthy and active lifestyle.